[특징주]대성산업, 재무구조 개선 기대감 ‘급등’

입력 2013-12-05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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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산업이 재무구조 개선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면서 장초반부터 급등세다.

5일 오전 9시 20분 현재 대성산업은 전일 대비 465원(9.58%) 오른 5320원에 거래 중이다.

전일 대성산업은 코젠사업부와 계열사 대성E&E를 DS파워에 1000억원 규모로 양도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는 대성산업의 1단계 선제 재무구조 개선 작업의 일환이다. 이번 개선 작업으로 2013년 목표 대비 151%를 웃도는 자산 매각 실적을 달성한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앞서 대성산업은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호텔, 주유소부지 등 유형자산 처분을 진행중이라고 밝혔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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