섭식장애, 악화되면 감정조절 상실에 자살까지…뭐길래?

입력 2013-12-04 19: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섭식장애란

(사진=이사벨 카로)

섭식장애에 대한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섭식장애'에 관한 글이 게재돼 눈길을 끌고 있다.

섭식장애란 식이 행동과 관련한 이상 행동과 생각을 통틀어 일컫는 것으로 신경성 식욕부진증과 신경성 과식증, 비만 등을 포함한다.

신경성 식욕부진증은 저체중인데도 불구하고 체중이 느는 것에 공포감을 느껴 살을 빼려는 행동이다. 신경성 과식증은 잦은 폭식을 보이며, 체중· 체형을 부적절하게 인지하는 상태를 말한다.

특히 ‘섭식장애’는 치사율과 자살율이 높은 질환으로 청소년기에 많이 발생한다. 영양부족으로 인한 뇌발달 정체로 생각이 경직되거나 감정조절 능력을 상실해 성인이 돼서도 정서조절이 어렵다.

섭식장애가 눈에 띌 정도가 되면 상태가 이미 악화된 것이므로 조기에 발견해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해야한다.

'섭식장애'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섭식장애, 체중에 대한 공포", "섭식장애 외모지상주의가 만든 것", "섭식장애 요즘 애들 심각하다", "섭식장애로 죽는 경우도 있어요"라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373,000
    • +0.87%
    • 이더리움
    • 3,056,000
    • +1.39%
    • 비트코인 캐시
    • 351,600
    • -3.14%
    • 리플
    • 1,580
    • -1.8%
    • 솔라나
    • 122,200
    • -0.24%
    • 에이다
    • 249
    • -1.97%
    • 트론
    • 436
    • +0.69%
    • 스텔라루멘
    • 207
    • -1.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40
    • -1.47%
    • 체인링크
    • 14,830
    • +0.2%
    • 샌드박스
    • 58.1
    • -2.34%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Morpho $175M
    • 3 Lighter $68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Elysium 인기지수 292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1
    • Allora 유통량 89% D-3
    • DAOBase 유통량 43% D-10
    • FLock 유통량 41% D-22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