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어디가 김민율, 남다른 귀여움 발산… 뉴질랜드 소녀도 '민율 앓이'

입력 2013-12-01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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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방송인 김성주의 아들 김민율이 뉴질랜드에서 남다른 귀여움을 발산했다.

1일 오후 방송된 '일밤-아빠! 어디가?'(이하 아빠어디가)에서는 뉴질랜드로 떠난 아빠와 아이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민율은 형 민국을 따라 트램펄린에 올라가려고 시도했다. 형의 도움으로 겨우 트램펄린 위로 올라간 김민율은 금세 넘어져 눈길을 끌었다.

김민율의 모습에 뉴질랜드 홈스테이 가정의 딸 엘리자베스는 손을 내밀어 도와줬다. 엘리자베스는 앞서 김민율을 보고 "귀엽다"고 감탄하는 등 '민율 앓이'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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