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톤헨지의 기원, 마녀·외계인 작품?…어떻게 만들어졌길래

입력 2013-11-29 16: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스톤헨지의 기원

(사진=영국관광청)

스톤헨지의 기원은 무엇일까.

최근 한 포털사이트에는 스톤헨지의 기원에 대한 글이 게재돼 눈길을 끌고 있다.

스톤헨지는 런던 서남부 솔즈베리 평원에 위치한 유적으로 흙으로 쌓아 만든 제방 안에 거대한 돌기둥을 세워 놓은 것이다. 고대 잉글로 색슨 언어로 ‘매달려 있는 바윗돌’이라는 의미를 갖는다.

스톤헨지는 우주에 살고 있는 외계인이 만들었다는 주장과 중세 시대 마술사와 마녀들의 마술로 만들어진 것이라는 이야기 등 다양한 기원이 제기되고 있지만 정확히 밝혀진 것은 없다.

다만 1666년 ‘오브리’라는 인물이 돌을 세울 곳을 중심으로 주변에 흙으로 둑을 쌓아, 돌이 들어갈 수 있는 구덩이를 파고 돌을 세웠다고 주장이 가장 설득력 있는 주장으로 여겨지고 있다.

스톤헨지의 기원을 접한 네티즌들은 "스톤헨지의 기원? 저도 마녀가 만든 것이라는 설 들은 적 있어요", "스톤헨지의 기원? 오브리 주장이 맞겠지", "스톤헨지의 기원, 한번 가봐야지",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인데 가봐야지"라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천안 신당동 공장 화재 발생…안전재난문자 발송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입주 카운트다운…청사진 넘어 ‘공급 가시화’ 시작 [3기 신도시, 공급의 시간①]
  • ‘AI 인프라 핵심’ 光 인터커넥트 뜬다…삼성·SK가 주목하는 이유
  • 전 연령층 사로잡은 스파오, 인기 캐릭터 컬래버로 지속 성장 이뤄[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②]
  • 단독 李 ‘불공정 행위 엄단’ 기조에…공정위 의무고발 급증
  • 뉴욕증시, 호르무즈 해협 개방 기대감에 상승...나스닥 1.22%↑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036,000
    • +4.38%
    • 이더리움
    • 3,472,000
    • +9.05%
    • 비트코인 캐시
    • 706,500
    • +3.14%
    • 리플
    • 2,286
    • +7.78%
    • 솔라나
    • 140,700
    • +4.38%
    • 에이다
    • 428
    • +8.08%
    • 트론
    • 437
    • +0%
    • 스텔라루멘
    • 261
    • +5.6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30
    • +7.25%
    • 체인링크
    • 14,660
    • +5.77%
    • 샌드박스
    • 133
    • +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