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실에 만든 롤러코스터, 소요된 부품 새로 구입할 경우...가격은?

입력 2013-11-28 14: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침실에 만든 롤러코스터

▲온라인 커뮤니티

침실에 만든 롤러코스터가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침실에 만든 롤러코스터의 제작 비용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해당 롤러코스터를 만든 주인공 닉은 “만일 이 부품들을 모두 새로 구입할 경우 약 2000달러(한화 약 212만원)가 족히 넘었을 것”이라고 전했다.

뿐만 아니다. 침실에 만든 롤러코스터는 한번 구동하는데 7분이 소요되며 실제처럼 정교한 것이 특징이다.

닉은 “지난 몇 개월을 롤러코스터 구상과 건설로 바쁘게 보냈다”며 “지금은 37000개의 부품을 활용해 새로운 도전에 나설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케이넥스(K’Nex)는 지난 1988년 조엘 글릭만(Joel Glikman)이 만든 학습용 완구로 1993년 처음 판매가 시작됐다.

케이넥스는 기존 블록 조립형 완구와 달리 사물이 점과 선으로 이뤄져 있다는 점에 기초해 ‘커넥터’라는 개념을 도입, 일종의 끼워 맞추기 조립 방식을 채택해 실제와 같은 모형 구축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침실에 만든 롤러코스터 가격을 접한 네티즌은 “침실에 만든 롤러코스터, 생각보다 비싸다”,“침실에 만든 롤러코스터, 학생이 무슨 돈이 있다고?”,“침실에 만든 롤러코스터, 보기에는 좋다”,“침실에 만든 롤러코스터, 천재 아냐?”라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003,000
    • +0.43%
    • 이더리움
    • 3,604,000
    • +0.47%
    • 비트코인 캐시
    • 347,800
    • +0.23%
    • 리플
    • 1,952
    • +2.04%
    • 솔라나
    • 151,900
    • -1.87%
    • 에이다
    • 314
    • +3.29%
    • 트론
    • 464
    • +0.22%
    • 스텔라루멘
    • 271
    • +2.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40
    • +0.81%
    • 체인링크
    • 17,070
    • +1.01%
    • 샌드박스
    • 52.56
    • +3%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Derive DeFi 인기지수 400
    • 2 Arc Infra 인기지수 330
    • 3 Argus 인기지수 318
    • 4 Genius DeFi 인기지수 314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7M · 유통량 113% D-80
    • Capricorn $23.3M · 유통량 53% D-33
    • FLock $5.7M · 유통량 41% D-10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8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