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일 맞히기, 수학자들 다양한 방법 제시하지만...최고는 바로 이것!

입력 2013-11-28 14: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요일 맞히기

▲출처=네이버 지식백과
요일 맞히기가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요일 맞히기'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게시물에 따르면 첫 번째 방법은 첼러의 공식을 이용하는 방법이라고 한다.

독일의 수학자 첼러는 년, 월, 일을 대입하면 그 날짜의 요일을 바로 알 수 있는 공식을 만들었다. 그러나 이 공식에서는 윤달인 2월이 문제가 돼 오류가 생길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그 다음은 1887년 제라가 처음 만든 제라의 공식을 활용하는 방법이 있다. 이 공식의 경우 1월과 2월은 전년의 13월과 14월로 생각해야 한다.

둠스데이 알고리즘을 외우는 것도 방법 중 하나이다. 적당한 부분을 아예 외워서 처리하는 것이다. 달마다 요일이 같은 날짜들을 알고 있다면 날짜를 셀 때 훨씬 효율적이라고 한다. 콘웨이는 이런 날짜들을 둠스데이(운명의 날)라 불렀다.

요일 맞히기를 접한 네티즌은 "요일 맞히기, 스마트폰으로 볼래", "요일 맞히기, 너무 복잡해", "요일 맞히기, 저렇게 까지 해야 해?"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광주 군공항 이전 본궤도…무안군 망운면 후보지 확정
  • 가상자산 과세 2년 늦추나⋯국힘, 2029년 시행 개정안 발의
  • 조희대 대법원장, 청와대 재제청 요구에 "내주 공식 입장 발표"
  • 기안84, "라이ㆍ타망 무사해"⋯네팔 대홍수 속 희생자 애도
  • '현실 공포' 네팔·티베트 대홍수, 빙하의 습격 [이슈크래커]
  • 에스컬레이터 한 줄 vs 두 줄⋯국민 의견 ‘51대 49’ 팽팽
  • 하루 만에 주가 엇갈린 K-전력기기 3인방…"트럼프發 훈풍은 현재진행형"
  • ‘비서진’ 이서진·김광규, 수발 강도 더 세졌다⋯"노예 근성 생겨"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8.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231,000
    • -0.13%
    • 이더리움
    • 3,471,000
    • +0%
    • 비트코인 캐시
    • 366,500
    • -2.03%
    • 리플
    • 1,974
    • -0.15%
    • 솔라나
    • 147,200
    • +1.87%
    • 에이다
    • 291
    • -1.69%
    • 트론
    • 472
    • +1.29%
    • 스텔라루멘
    • 255
    • -1.1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20
    • -0.98%
    • 체인링크
    • 16,300
    • +0%
    • 샌드박스
    • 50.95
    • +4.4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