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에 본 악어 떼, 이 보다 더한 공포는 없다...왜?

입력 2013-11-28 13: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밤에 본 악어 떼

▲온라인 커뮤니티

밤에 본 악어 떼 2탄이 공개됐다.

최근 한 온라인 게시판에는 밤에 본 악어 떼라는 제목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짙은 어둠 속에서 무수히 많은 불빛이 보인다. 하지만 이는 불빛이 아니라 밤에 본 악어 떼의 눈이다.

금방이라도 달려들 것 같은 눈빛이 소름이 돋는다. 이 때문일까. 밤에 본 악어 떼를 접한 네티즌의 반응도 다양하다.

밤에 본 악어 떼를 접한 네티즌은 “밤에 본 악어 떼, 별빛인 줄 알았네”,“밤에 본 악어 떼, 살기가 가득하다”,“밤에 본 악어 떼, 엄청나군”,“밤에 본 악어 떼, 예쁜남자 아이유 보다 충격이다”라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삼바 재감리’서 감리위 패싱한 금융당국⋯“정당성 없다” 퇴짜 [흔들리는 금융감독 방정식]
  • 미국·이란 교착 상태에도 뉴욕증시 S&P500·나스닥 또 최고치 [종합]
  • 코스피, 사상 첫 6600선 돌파, 대형주 60% 뛸 때 소형주는 20%…‘양극화’
  • 균형발전 역행하는 하늘길 ‘쏠림’…공항 경쟁력 다시 점검해야 [국민 위한 하늘길 다시 짜자①]
  • 100만원 넘는 ‘황제주’, 일년 새 1개→9개⋯치솟는 주가에 높아진 문턱
  • 단독 한컴, '권고사직 통보 후 재배치' 이례적 인사 진통...고용 불안 혼란
  • 기업 체감경기 한 달 만에 상승 전환···서비스업은 여전히 '암울'
  • 지분율 90% 넘어도… 상법 개정에 '공개매수 후 상폐' 난제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12:1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169,000
    • -2.59%
    • 이더리움
    • 3,396,000
    • -4.09%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1.26%
    • 리플
    • 2,070
    • -3.09%
    • 솔라나
    • 125,100
    • -3.77%
    • 에이다
    • 367
    • -2.91%
    • 트론
    • 482
    • +0.84%
    • 스텔라루멘
    • 245
    • -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30
    • -3.52%
    • 체인링크
    • 13,770
    • -2.48%
    • 샌드박스
    • 115
    • -4.9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