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실 마지막 매니저 숨진채 발견 “안타까운 마음…한숨만”

입력 2013-11-27 20: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故 최진실의 마지막 매니저가 향년 33세의 나이에 목숨을 끊은 것으로 전해졌다.

27일 오마이뉴스는 “고 최진실의 마지막 매니저인 박 씨가 이날 스스로 목숨을 끊은 채 발견됐다”고 보도했다.

이 사실이 알려지자 네티즌은 당혹스러운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한 네티즌은 “배우 최진실씨의 마지막 매니져였던 분이 33세의 나이로 최진실씨 곁으로 떠나셨군요. 떠난 자의 외로움이 남은자의 그리움으로 진하게 남아서 데려가셨을까요. 안타까운 마음 한숨으로 대신합니다. 고인의 명복을 빌겠습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또 다른 네티즌은 “전 고 최진실 마지막 매니저 였던 박 모씨가 숨진채 발견 되었다고 하네요. 향년 33세 이라고 하는군요.ㅠㅠ 고 최진실님의 주변 사람들이. 계속..비극적으로 떠나시네요..ㅠㅠ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게재했다.

그밖에도 “최진실 매니저 자살소식에 순간 소름돋았다” “도대체 왜 이런 일이” “아~ 한숨만 나오네요” 등 안타까움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블루 쓰나미’ 에⋯AI주ㆍ달러ㆍ코인↓ vs 친환경주ㆍ금ㆍ국채 ↑
  • 법당도 추모관도 ‘접속’합니다…‘온라인 공간’에 모여든 사람들 [해시태그]
  • 플레이브 경쟁 팀 누구 있나⋯첫 '버추얼 시상식'의 질문 [엔터로그]
  • 美 중간선거 후폭풍, 코스피 하루 7%p 출렁…2.5조 외국인 순매도
  • 잡히지 않는 근원물가에⋯이달 기준금리 인상 재개 가능성 '들썩'
  • ‘선거법 위반’ 尹 2심도 당선무효형…국힘 397억 반환 위기 속 法 “양형 왜곡 안 돼”
  • 쿠팡, 외형성장에도 수익성 '빨간불'…김범석 “내년 반등” 자신
  • “미국 상무부, SK하이닉스 중국 공장 장비 반입 승인 보류⋯뉴욕 투자 차질”
  • 오늘의 상승종목

  • 11.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840,000
    • +3.16%
    • 이더리움
    • 3,259,000
    • +5.4%
    • 비트코인 캐시
    • 380,000
    • +1.99%
    • 리플
    • 1,761
    • +1.91%
    • 솔라나
    • 128,500
    • +2.15%
    • 에이다
    • 264
    • +3.53%
    • 트론
    • 431
    • -0.92%
    • 스텔라루멘
    • 224
    • +1.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00
    • +2.21%
    • 체인링크
    • 15,520
    • +3.54%
    • 샌드박스
    • 61.55
    • +0.47%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MLX DePIN 인기지수 289
    • 3 Elysium 인기지수 276
    • 4 Binance CeFi 인기지수 254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4
    • Allora 유통량 89% D-6
    • DAOBase 유통량 43% D-13
    • FLock 유통량 41% D-25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