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관영 민주당 의원 ‘즐거운 정치’ 출판기념회 개최

입력 2013-11-27 14: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관영 민주당 수석대변인이 27일 오후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즐거운 정치’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

김 대변인은 이 책에서 전북 최초의 고시 3관왕이자 국내 최대 로펌 김앤장 변호사라는 탄탄한 직장에 근무하던 그가 고향 군산에 돌아가 정치에 뛰어들게 된 배경, 쟁쟁한 후보들 사이에서 40대 돌풍을 일으키며 19대 총선에 당선되기까지의 역경과 정치인으로서 약속, 그리고 지난 1년 반 동안 의정 활동을 하며 느낀 소회를 담았다.

그는 “‘현실의 정치’는 하루가 다르게 ‘괴로운 정치’로 변하고 있는데, 현실이 ‘괴로운 정치’에 짓눌릴수록 ‘즐거운 정치’를 추구해야 할 당위성은 그만큼 더 커지고 있다”며 책 제목을 설명했다.

김 대변인은“정치가 미래에 대한 희망을 실현할 수 있다고 믿는다”면서 “정치를 보는 사람이 즐겁고 정치인과 만나는 사람들이 즐겁고 정치를 실제로 하는 사람도 즐겁고 더 나아가 국민의 삶이 여유가 있고 즐거워지는 나라를 만드는 정치를 지향하고 싶다”고 말했다.

출판기념회에는 새누리당 황우여 대표와 최경환 원내대표, 정몽준 이재오 의원이, 민주당 김한길 대표와 전병헌 원내대표, 김원기 전 국회의장과 박병석 국회부의장, 정동영 정세균 상임고문, 천정배 전 의원 등이 참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광주 군공항 이전 본궤도…무안군 망운면 후보지 확정
  • 가상자산 과세 2년 늦추나⋯국힘, 2029년 시행 개정안 발의
  • '현실 공포' 네팔·티베트 대홍수, 빙하의 습격 [이슈크래커]
  • 조희대 대법원장, 청와대 재제청 요구에 "내주 공식 입장 발표"
  • 기안84, "라이ㆍ타망 무사해"⋯네팔 대홍수 속 희생자 애도
  • 아시아증시 대부분 상승⋯美 기술주 훈풍에 日ㆍ대만 강세
  • 에스컬레이터 한 줄 vs 두 줄⋯국민 의견 ‘51대 49’ 팽팽
  • 하루 만에 주가 엇갈린 K-전력기기 3인방…"트럼프發 훈풍은 현재진행형"
  • 오늘의 상승종목

  • 08.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218,000
    • -0.99%
    • 이더리움
    • 3,479,000
    • -0.11%
    • 비트코인 캐시
    • 353,200
    • -5.74%
    • 리플
    • 1,981
    • -1.93%
    • 솔라나
    • 148,600
    • +0.27%
    • 에이다
    • 290
    • -2.36%
    • 트론
    • 473
    • +1.28%
    • 스텔라루멘
    • 254
    • -2.6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30
    • -2.33%
    • 체인링크
    • 16,300
    • -0.49%
    • 샌드박스
    • 51.42
    • +5.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