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채영 MAMA 레드카펫, 가슴 깊게 파인 아찔한 누드톤 드레스

입력 2013-11-22 19: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채영 MAMA

한채영이 ‘2013 MAMA’ 레드카펫에 등장해 아찔한 각선미를 뽐냈다.

'2013 Mnet Asian Music Awards'(이하 'MAMA') 식전 레드카펫 행사가 22일 오후 6시(한국시각) 홍콩 컨벤션 & 익스히비션 센터(HKCEC)에서 열렸다.

이날 레드카펫에 등장한 한 채영은 가슴이 깊게 파인 살색톤의 드레스를 입고 흠잡을때 없는 바비인형 몸매를 뽐냈다.

세 번째로 MAMA에 참석한 한 채영은 소감을 묻자 “놀러왔다는 기분으로 편하게 왔다”고 밝혔다. 또한 “피부가 좋은 비결이 뭐냐”는 질문에는 “물을 많이 먹는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5월 4일 샌드위치 데이, 다들 쉬시나요?
  • “5월에는 주식 팔라”는 격언, 사실일까⋯201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증시 전망
  • [종합] 삼성전자 ‘역대 최대’…반도체 53조, 2분기도 HBM 질주
  • 근로·자녀장려금 324만 가구 신청 시작…최대 330만원 8월 지급
  • 연준, 금리 동결로 파월 시대 마무리…반대 4표로 내부 분열 부각[종합]
  • 배우 박동빈 별세…이상이 배우자상
  • 경기 의왕 내손동 아파트 화재 사망자 2명으로 늘어
  • 정규직-비정규직 임금 격차, 11년 만에 최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4.30 장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