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투자증권 지점 6개 통폐합

입력 2013-11-21 15: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진투자증권이 경영 효율화를 위해 이달 말 지점 6개를 통폐합한다.

앞서 유진투자증권은 지난해 말 갤러리아, 종로, 도곡, 안양지점 4개 지점을 인근 지점인 압구정, 광화문, 도곡역, 산본 지점으로 각각 통폐합 흡수 시킨 바 있다.

현재 유진투자증권 지점 총 개수는 32개로, 또다시 지점이 6개 통폐합 될 경우 모두 26개로 줄어들게 된다. 1년새 무려 10개의 지점이 사라져, 3분의 1가량이 줄어든 셈이다.

유진투자증권은 통폐합이 확정되는 대상 지점들의 직원들을 대상으로 희망 퇴직도 나선다.

유진투자증권 관계자는 “지점 통폐합이 있을 때마다 관련 직원들을 대상으로 인력 재배치와 함께 희망퇴직도 받아 왔다”며 “전반적으로 업계가 어려워짐에 따라 경영 효율화를 위해 이번 지점 통폐합과 희망퇴직을 단행하게 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다만 이 관계자는 “이번 지점 통폐합과 희망 퇴직은 회사 전체 차원의 구조조정은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대표이사
유창수, 고경모(각자 대표)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06] 증권발행실적보고서
[2026.03.05] 현금ㆍ현물배당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480,000
    • -1.71%
    • 이더리움
    • 2,909,000
    • -1.05%
    • 비트코인 캐시
    • 661,500
    • -0.53%
    • 리플
    • 2,003
    • -1.18%
    • 솔라나
    • 122,800
    • -2.31%
    • 에이다
    • 375
    • -2.6%
    • 트론
    • 423
    • +0.24%
    • 스텔라루멘
    • 222
    • -1.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360
    • -3.32%
    • 체인링크
    • 12,810
    • -1.76%
    • 샌드박스
    • 117
    • -3.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