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m 워터슬라이드 '철렁'…"심장 약한 사람은 사진도 못 봐"

입력 2013-11-21 09: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43m 워터슬라이드

(사진출처=메트로)

43m 워터슬라이드가 등장해 화제다.

영국매체 메트로는 19일(현지시간) 미국 캔자스주 캔자스시티의 슐리터밴 워터파크에 높이의 세계 최고인 140피트(약 43m) 슬라이드가 등장했다고 소개했다.

이 슬라이드의 이름은 메가 블래스트로 내년 5월 개장을 목표로 건설 중이다. 이 43m 워터슬라이드를 타고 내려올 때 속도는 거의 시속 100km에 육박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지금까지 세상에서 가장 높은 워터슬라이드는 브라질의 인새노 워터슬라이드로 높이가 약 134.5피트에 달한다. 낙하속도는 시속 100km 정도다.

네티즌들은 "43m 워터슬라이드? 심장약한 사람은 사진 보는 것도 힘들 듯", "43m 워터슬라이드? 사진만 봐도 가슴이 철렁", "43m 워터슬라이드, 말도 안돼", "타는 사람 강심장"이라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군함 보내라"…청와대 "한미 간 긴밀 소통, 신중히 판단할 것"
  • 유가 100달러, 원유 ETN 수익률 ‘불기둥’⋯거래대금 5배↑
  • "10% 내렸다더니 조삼모사" 구글의 기막힌 수수료 상생법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352,000
    • +1.03%
    • 이더리움
    • 3,089,000
    • +0.78%
    • 비트코인 캐시
    • 682,500
    • -0.07%
    • 리플
    • 2,087
    • +1.51%
    • 솔라나
    • 129,600
    • +1.09%
    • 에이다
    • 389
    • +1.04%
    • 트론
    • 439
    • +0%
    • 스텔라루멘
    • 247
    • +2.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20
    • -2.82%
    • 체인링크
    • 13,510
    • +1.58%
    • 샌드박스
    • 123
    • +0.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