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송충이 등 모충 피해 확산

입력 2013-11-19 06: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매토그라소·바이아에 비상사태 선포

브라질 곡창지대에서 송충이 쐐기벌레 등 모충(Helicoverpa caterpillar) 피해가 확산하고 있다고 CNBC가 1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브라질 농무부는 모충이 브라질 곡물생산지에 과도하게 확산하면서 주요 대두 생산지인 매토그라소의 농작물이 큰 피해를 볼 수 있다면서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바이아주에도 해충 피해로 인한 비상사태가 선포됐다. 바이아주에서는 지난 해 해충피해가 확산하면서 곡물 수확이 감소해 경제적 피해를 봤다.

브라질 주 정부들은 농작물에 큰 해를 끼칠 수 있는 해충을 통제하는 방안을 내놓을 계획이다.

브라질은 미국 다음으로 대두와 옥수수의 최대 수출국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001,000
    • -3.13%
    • 이더리움
    • 2,913,000
    • -3.92%
    • 비트코인 캐시
    • 654,000
    • -2.61%
    • 리플
    • 2,005
    • -2.53%
    • 솔라나
    • 124,800
    • -3.55%
    • 에이다
    • 380
    • -3.06%
    • 트론
    • 422
    • +1.44%
    • 스텔라루멘
    • 224
    • -1.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00
    • -3.23%
    • 체인링크
    • 12,930
    • -3.58%
    • 샌드박스
    • 118
    • -3.2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