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캠프’ 김성주 “아버지 파킨슨병 초기, 마음이 조급하다” 눈물

입력 2013-11-19 00: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 = SBS)

방송인 김성주가 투병 중인 아버지를 언급하며 눈물을 보였다.

김성주는 18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서 출연해 목사였던 아버지를 회상하며 냉정함에 원망스런 마음을 보이기도 했지만 아버지의 파킨슨병을 공개하며 눈물을 보였다.

김성주는 방송 중 전달된 아버지의 편지를 보고 눈물을 쏟은 후 “아버지가 올 여름부터 자꾸 넘어졌다. 최근에 걸음걸이가 뻣뻣하고 이상해서 검사를 받았는데 파킨슨병 초기 진단이 나왔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친할머니가 아버지와 비슷한 병을 앓다가 돌아가셨다. 그래서 마음이 조급하다”며 “어렸을 때 정말 가난했다. 아버지가 정말 건강해야 한다. 아버지와 아들 사이에 느끼지 못했던 정을 느끼고 싶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동시다발 교섭·생산차질…대기업·中企 ‘춘투’ 현실화 [산업계 덮친 원청 교섭의 늪]
  • "안녕, 설호야" 아기 호랑이 스타와 불안한 거주지 [해시태그]
  • 단독 김건희 자택 아크로비스타 묶였다…법원, 추징보전 일부 인용
  • '제2의 거실' 된 침실…소파 아닌 침대에서 놀고 쉰다 [데이터클립]
  • 美 철강 관세 1년…대미 수출 줄었지만 업황 ‘바닥 신호’
  • 석유 최고가격제 초강수…“주유소 수급 불균형 심화될 수도”
  • 트럼프 “전쟁 막바지” 한마디에 코스피, 5530선 회복⋯삼전ㆍSK하닉 급반등
  • '슈퍼 캐치' 터졌다⋯이정후, '행운의 목걸이' 의미는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514,000
    • +1.82%
    • 이더리움
    • 2,982,000
    • +0.74%
    • 비트코인 캐시
    • 651,000
    • -1.44%
    • 리플
    • 2,040
    • +2.05%
    • 솔라나
    • 126,300
    • +0.8%
    • 에이다
    • 386
    • +2.66%
    • 트론
    • 416
    • -0.72%
    • 스텔라루멘
    • 236
    • +6.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00
    • +12.53%
    • 체인링크
    • 13,140
    • +0.54%
    • 샌드박스
    • 120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