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사냥 성시경 깜짝 고백…"내 사랑 수애를..."

입력 2013-11-16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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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사냥 성시경'

(사진=영상캡쳐)

마녀사냥 성시경이 수애를 향한 사심을 드러냈다.

지난 15일 방송된 JTBC'마녀사냥'에 출연한 가수 성시경은 시청자의 사연을 이야기하던 중 배우 수애를 향한 사심을 밝혀 화제다.

이날 방송 중 '그린라이트를 꺼줘' 코너에서는 배우 수애를 닮은 10살 연하 여자친구 때문에 골머리를 앓고 있는 남자 사연이 소개됐다. 여자친구에겐 고3 여동생과 고1의 쌍둥이 여동생이 있는데 사귄지 백일이 넘어가는데 다섯번 중 서너번은 동생들과 같이 데이트를 한다는 것이다.

이에 성시경은 "수애 닮은 여친이라니... 수애 씨가 얼마나 예쁜 줄 아시죠? 심각하게 예뻐요"라며 "내 사랑 수애를 닮은 네 명과 밥을 먹는 게 아니냐. 그게 어때서"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성시경은 "수애를 닮은 20살이면 스킨십이 뭐가 그렇게 급하냐"고 답하자 이에 허지웅 기자는 "지금 남 이야기라고 막말하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마녀사냥 성시경 발언을 접한 네티즌들은 "마녀사냥 성시경, 수애같은 스타일 좋아했었어?" "마녀사냥 성시경, 수애가 예쁘긴 하지" "마녀사냥 성시경, 성시경도 수애같은 여친 사귀길", "수애가 예쁜가요. 관점의 차이" 라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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