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정 트라우마 '폭소'…"노래하다 여드름 터져 몰래…"

입력 2013-11-14 18: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임창정 트라우마

(사진=mbc)

가수 임창정이 여드름에 대한 트라우마를 고백해 네티즌들을 폭소케 했다.

임창정은 13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 스타’에서 “어렸을 때부터 여드름이 너무 많이 났다. 그것도 굵직한 여드름이 대부분이라 얼굴을 쳐다보지 못할 정도였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여드름이 목젖에도 났는데 노래하다가 터진 적도 있다. 지금 정말 많이 없어진 것”이라며 “간주 중에 흐르는 물을 슬쩍 닦기도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임창정은 “여드름에 마늘이 좋다기에 잘라서 붙였다가 10분 뒤에 뗐더니 효과가 있었다. 새살이 돋는 느낌이었다”며 “나중에 보니 얼굴이 흑마늘처럼 까매졌다. 없어지는데 한달이 걸렸다”며 주변을 폭소케 했다.

임창정 트라우마에 네티즌들은 “임창정 트라우마 방송보는데 너무 웃겼다”,“임창정 트라우마? 네들이 여드름을 알아?", "그 고통 안 겪은 사람은 모른다", "마늘이 대박이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블루 쓰나미’ 에⋯AI주ㆍ달러ㆍ코인↓ vs 친환경주ㆍ금ㆍ국채 ↑
  • 법당도 추모관도 ‘접속’합니다…‘온라인 공간’에 모여든 사람들 [해시태그]
  • 플레이브 경쟁 팀 누구 있나⋯첫 '버추얼 시상식'의 질문 [엔터로그]
  • 美 중간선거 후폭풍, 코스피 하루 7%p 출렁…2.5조 외국인 순매도
  • 잡히지 않는 근원물가에⋯이달 기준금리 인상 재개 가능성 '들썩'
  • ‘선거법 위반’ 尹 2심도 당선무효형…국힘 397억 반환 위기 속 法 “양형 왜곡 안 돼”
  • 쿠팡, 외형성장에도 수익성 '빨간불'…김범석 “내년 반등” 자신
  • “미국 상무부, SK하이닉스 중국 공장 장비 반입 승인 보류⋯뉴욕 투자 차질”
  • 오늘의 상승종목

  • 11.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897,000
    • +3.26%
    • 이더리움
    • 3,257,000
    • +5.4%
    • 비트코인 캐시
    • 378,000
    • +1.78%
    • 리플
    • 1,761
    • +2.15%
    • 솔라나
    • 128,900
    • +2.55%
    • 에이다
    • 264
    • +3.53%
    • 트론
    • 431
    • -0.69%
    • 스텔라루멘
    • 224
    • +1.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30
    • +2.15%
    • 체인링크
    • 15,490
    • +3.27%
    • 샌드박스
    • 61.87
    • +0.1%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MLX DePIN 인기지수 289
    • 3 Elysium 인기지수 276
    • 4 Binance CeFi 인기지수 254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4
    • Allora 유통량 89% D-6
    • DAOBase 유통량 43% D-13
    • FLock 유통량 41% D-25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