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상한가]3D프린터주, 삼성전자 시장 진출 소식에 ‘재출력’

입력 2013-11-14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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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프린터주가 삼성전자 시장 진출 소식에 일제히 가격제한폭까지 치솟았다.

1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유가증권 6개 코스닥 8개 등 총 14개 종목이 상한가로 마감했다.

우선 TPC가 전거래일대비 1170원(14.94%) 오른 9000원을 기록했다. 모아텍은 820원(14.96%) 뛴 6300원을, SMEC는 1120원(14.91%) 급등한 8630원으로 장을 마쳤다.

이날 일부 보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주문자상표 부착생산(OEM) 방식으로 3D 프린터 시장진출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미 협력업체에 3D 프린터 개발을 요청해 시제품을 납품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와이즈파워는 컨벡스의 정밀제어사업 인수 소식에 가격제한폭(14.93%)까지 치솟았다. 전일 와이즈파워는 재무구조 및 사업구조 개선을 위해 최대주주인 컨벡스의 정밀제어사업부문을 135억원에 취득키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회사측은“이번에 인수하게될 컨벡스의 정밀모션제어기술은 반도체 생산설비,LED제조공정,첨단의료장비, 산업용 로봇을 비롯해 3D프린터와 4D플렉스 영화관에 이르는 기반기술에 특화돼 있다”고 설명했다.

동양그룹주도 회생 기대감에 이틀째 상한가 행진을 이어갔다. 동양이 76원(14.84%) 오른 588원을, 동양네트웍스가 91원(14.89%) 급등한 702원을 기록했다. 앞서 동양은 지난 17일부터 서울중앙지방법원이 회생절차개시를 결정해 현재 회생절차가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이 밖에 인수합병(M&A) 기대감에 벽산건설도 가격제한폭까지 올랐고 에이치엘비우(14.98%), 동양우(14.8%), 동부하이텍2우B(14.75%), 벽산건설우(14.9%) 등도 상한가로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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