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LIG건설 기업어음 투자자 피해 보상

입력 2013-11-14 10: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구자원 LIG그룹 회장 일가가 사재를 출연해 LIG 건설의 기업어음(CP) 투자자 전원에게 피해를 보상키로 했다. 14일 오전 강남구 역삼동 LIG 보상 사무실에서 피해 투자자가 보상 상담을 받고 있다. 노진환 기자 myfixe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임박…미국, 원유 공급 확대 총력전 [오일쇼크의 전조]
  • “공포 뒤엔 ‘성장·고베타’ 주가 뛴다”⋯과거 반등기 수익률↑
  • “폭리는 주유소 아닌 정유사 공급가”…기름값 논쟁 확산
  • 삼성전자 노조 "파업 불참 직원 해고 1순위" 논란…생산 차질 우려
  • 증시 조정장에 또 ‘빚투’…마통 잔액, 닷새간 1.3조 불었다
  • 버려질 부산물도 전략광물로…고려아연 온산제련소의 ‘연금술’ [르포]
  • 단독 대출금으로 ‘자기자금’ 꾸며 또 대출…‘744억 편취’ 기업은행 전직원 공소장 보니
  • 서울 고가 아파트값 둔화 뚜렷⋯상위 20% 하락 전환 눈앞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721,000
    • -0.37%
    • 이더리움
    • 2,892,000
    • -0.89%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0.23%
    • 리플
    • 2,008
    • -0.35%
    • 솔라나
    • 122,600
    • -1.61%
    • 에이다
    • 373
    • -2.1%
    • 트론
    • 424
    • +1.44%
    • 스텔라루멘
    • 222
    • -0.8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180
    • -2.98%
    • 체인링크
    • 12,760
    • -1.31%
    • 샌드박스
    • 117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