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끼의 수명, 18년 산 토끼가 있다고?

입력 2013-11-10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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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의 수명

(온라인커뮤니티)

애완동물로 토끼가 인기를 끌면서 '토끼의 수명'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최근 한 포털사이트에 올라온 게시물에 따르면 토끼의 수명은 6~8년 정도로 질병이나 사고 없이 건강하다면 토끼는 보통 8~12년까지 살 수 있다고 한다.

특히 기네스북에 기록된 가장 오래 산 토끼는 무려 만 18세까지 살았다고 한다.

대체로 중대형종 토끼들이 드와프보다, 순종보다는 잡종이 수명이 짧은 편이라고 알려져 있다.

토끼의 수명을 본 네티즌들은 "토끼의 수명, 생각보다 길구나" "토끼의 수명, 우리집 토끼는 얼마나 살까?" "토끼의 수명, 18년까지 산 토끼가 있다니 대단하다" "토끼의 수명, 인간보다 너무 짧게 사는 애완동물들 맘이 아프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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