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수능 난이도, 수험생들은 어떻게 느꼈나 보니...

입력 2013-11-07 19: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7일 2014 수능을 치른 수험생들은 A/B등급으로 나뉜 수준별 시험에서 국어는 6·9월 모의평가와 비슷한 수준으로 느낀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교육당국이 지난해 수준으로 출제했다고 밝힌 수학과 영어는 B형의 체감 난도가 다소 높았다는 반응이 크다.

A형 비문학 마지막 부분에 출제된 콤팩트디스크(CD) 관련 지문 또한 수험생들은 다소 어려웠다고 평가하고 있다.

또 수학과 영어는 B형을 치른 수험생들 사이에서 "어렵다"는 반응이 많아 두 과목의 고난도 문제가 등급에 결정적으로 작용할 전망이 나오고 있다.

2014 수능을 접한 네티즌은 “2014 수능 난이도에 수험생들 고생”,“2014 수능 답, 공개되면 알겠지”,“2014 수능 등급컷, 인기 많네”,“2014 수능 등급컷, 내 수준은...”이라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이란 '반정부 세력'과 접촉⋯이스라엘 매체 "쿠르드 지상전 시작돼"
  • 미국 사모대출 불안 확산…블랙스톤 5조원대 환매
  • 단독 '구글 갑질' 우려에 “우리 소관 밖”...책임만 떠안은 韓 기업 [지도 주권의 민낯]
  • 뉴욕증시, 이란 우려 완화에 반등…유가, 진정세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단독 예보, 라임 피해보전 착수⋯ 파산재단 자산 공매 [공적자금 회수 본격화]
  • 패닉셀 공포 확산…이틀 새 코스피 시총 ‘우리나라 1년 예산’보다 많이 증발[증시 패닉데이]
  • "사무실 대신 현장"...車정비·건축·용접 배우는 2030 [AI시대, 기술직의 재발견]
  • 특검·필리버스터에 멈춰선 경제…정치는 ‘번쩍’, 민생은 ‘슬로모션’ [정치 9단, 경제 1단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10:1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572,000
    • +6.31%
    • 이더리움
    • 3,113,000
    • +6.94%
    • 비트코인 캐시
    • 673,000
    • +3.38%
    • 리플
    • 2,087
    • +4.35%
    • 솔라나
    • 132,800
    • +3.91%
    • 에이다
    • 401
    • +4.16%
    • 트론
    • 418
    • +1.7%
    • 스텔라루멘
    • 233
    • +4.4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50
    • +2.24%
    • 체인링크
    • 13,650
    • +5.16%
    • 샌드박스
    • 126
    • +0.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