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규, 박은선 옹호…"성별 논란 보니, 여자축구 X판"

입력 2013-11-06 15: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박은선 김진규

(김진규 트위터)

국가대표 수비수 김진규(28·FC서울)가 박은선(27·서울시청) 선수의 성별 논란에 일침을 가했다.

6일 김진규는 자신의 트위터에 "쯧쯧쯧. 여자축구 기사로 보니 개판이구만. 말이 안 되는 행동들을 하고 있는 것 같아"라는 글을 남겼다.

이에 앞서 박은선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성별 검사도 한 두 번 받은 것도 아니고 월드컵, 올림픽 때도 받아서 경기 출전하고 다 했다"라며 "그 때도 정말 어린 나이에 기분이 많이 안 좋고 수치심도 느꼈는데 지금은 말할 수도 없다"라고 분노를 드러냈다.

박은선은 이어 "너희들은 자식이 없나. 하늘에 계신 우리 아빠와 이 소식을 들은 우리 엄마, 오빠와 언니는 어떨 것 같나. 피눈물 흘릴 것"이라며 괴로운 심경을 토로했다.

이같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진규, 속 시원하다" "박은선, 너무 안됐다" "박은선 선수, 당신의 팬들이 많습니다. 힘내세요" "박은선 안타깝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블루 쓰나미’ 에⋯AI주ㆍ달러ㆍ코인↓ vs 친환경주ㆍ금ㆍ국채 ↑
  • 법당도 추모관도 ‘접속’합니다…‘온라인 공간’에 모여든 사람들 [해시태그]
  • 플레이브 경쟁 팀 누구 있나⋯첫 '버추얼 시상식'의 질문 [엔터로그]
  • 美 중간선거 후폭풍, 코스피 하루 7%p 출렁…2.5조 외국인 순매도
  • 잡히지 않는 근원물가에⋯이달 기준금리 인상 재개 가능성 '들썩'
  • ‘선거법 위반’ 尹 2심도 당선무효형…국힘 397억 반환 위기 속 法 “양형 왜곡 안 돼”
  • 쿠팡, 외형성장에도 수익성 '빨간불'…김범석 “내년 반등” 자신
  • “미국 상무부, SK하이닉스 중국 공장 장비 반입 승인 보류⋯뉴욕 투자 차질”
  • 오늘의 상승종목

  • 11.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260,000
    • +3.76%
    • 이더리움
    • 3,268,000
    • +5.93%
    • 비트코인 캐시
    • 378,900
    • +2.18%
    • 리플
    • 1,763
    • +2.56%
    • 솔라나
    • 129,900
    • +3.42%
    • 에이다
    • 267
    • +4.71%
    • 트론
    • 430
    • -0.92%
    • 스텔라루멘
    • 226
    • +2.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50
    • +2.68%
    • 체인링크
    • 15,600
    • +4.35%
    • 샌드박스
    • 62.2
    • +1.4%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MLX DePIN 인기지수 289
    • 3 Elysium 인기지수 276
    • 4 Binance CeFi 인기지수 254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4
    • Allora 유통량 89% D-6
    • DAOBase 유통량 43% D-13
    • FLock 유통량 41% D-25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