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예체능' 서지석-박진영-줄리엔 강, 농구 첫 경기 '숨막히는 접전 예고'

입력 2013-10-29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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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

예체능 농구편의 첫 경기가 베일을 벗었다.

29일 방송되는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이하 ‘예체능’)에서는 역대 최강 멤버의 ‘예체능 농구단’과 선수 출신의 여성 파워 ‘우먼프레스’의 뜨거운 승부가 시작된다.

‘우먼프레스’는 전직 상업은행 선수 출신은 물론 일본 대학 선수팀 출신까지 기본 15년 이상의 화려한 농구 경력을 자랑한다. 특히 2013 ‘국일정공’ 배 여성부 우승은 물론 남자부 대회에 출전하여 다수 입상하는 등 남자 리그 전국 8강에 빛나는 전력을 과시한다.

이에 화려한 세트 플레이로 예체능 농구단을 놀라게 하는 등 경기 초반부터 팽팽한 긴장감을 조성하며 경기장을 뜨겁게 달궜다.

'예체능 농구팀'은 2-3 지역 방어로 맞섰다. 이와 함께 투박하지만 날카로운 속공, 지치지 않는 패기로 접전의 경기를 펼쳐 보는 이들의 심장을 쫄깃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손대범 해설위원은 예체능 농구단에게 “상상 그 이상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역대 최강 전력으로 농구 1승을 다짐한 예체능 농구단이 배드민턴의 수모를 잊고 값진 1승을 이룰 수 있을지,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예체능 농구 첫 대결은 29일 화요일 밤 11시 2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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