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3그릴 바이 애슐리’서 유럽 정찬 맛보세요

입력 2013-10-29 15: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83그릴 바이 애슐리’가 한국에서 경험하기 힘든 유럽식 정찬코스 요리를 선보였다.

애슐리 관계자는 29일 “대구의 명소 83타워 78층에 위치한 83그릴 바이 애슐리는 유럽식 코스요리인 컨템포러리 오뜨 퀴진(Contemporary Haute Cuisine)을 선보이고 있다”며 “회전식 전망이 가능해 데이트코스로 각광받고 있다”고 말했다.

다소 생소하게 들리는 오뜨 퀴진 콘셉트는 오뜨 퀴진(Haute Cuisine )과 누벨 퀴진(Nouvelle Cuisine )의 두 가지 개념을 접목시켜 처음으로 선보이는 코스요리이다.

오뜨 퀴진은 15~16세기 이태리, 프랑스 등 유럽 귀족사회의 화려한 메뉴와 긴 연회를 즐길 수있도록 시각, 미각, 영양학적으로 조화를 이루어진 다소 복잡한 파티요리의 개념이다. 현대에 와서는 레스토랑에 적용된 모습이 프랑스식 코스요리이며, 파리, 뉴욕 등 미식을 선도하는 도시에서 만날 수 있는 레스토랑 코스요리의 시조이다.

누벨 퀴진은 오뜨 퀴진의 지나치게 어려운 요리법, 비싼 식재료의 사용 등을 대중화시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게 1970년대 등장한 것이다.

컨템포러리 오뜨 퀴진 코스는 아뮤즈부슈, 에피타이저, 스프, 파스타, 클린저, 메인디쉬, 디저트, 미냐디스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나혼산' 속 '소학관', 비난 속출한 이유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005,000
    • +2.14%
    • 이더리움
    • 3,330,000
    • +6.76%
    • 비트코인 캐시
    • 695,500
    • +0.8%
    • 리플
    • 2,158
    • +3.45%
    • 솔라나
    • 137,500
    • +5.69%
    • 에이다
    • 420
    • +7.14%
    • 트론
    • 437
    • -0.23%
    • 스텔라루멘
    • 252
    • +2.0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60
    • -0.67%
    • 체인링크
    • 14,190
    • +3.73%
    • 샌드박스
    • 127
    • +2.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