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준형 '노예계약' 발언 소송까지 가…대체 무슨 일?

입력 2013-10-28 14: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용준형

(사진=방송화면 캡처)

아이돌 그룹 비스트 멤버 용준형이 과거 '노예계약' 발언으로 소송에 휘말린 사실이 드러났다.

한 매체에 따르면 용준형은 지난해 2월 KBS 토크쇼 ‘승승장구’에 출연해 전 소속사 사장과의 갈등에 대해 '노예계약'이라는 단어와 병을 깨는 행동으로 이를 묘사한 바 있다. 같은해 7월 전 소속사 김 모 사장은 이에 대해 KBS를 상대로 정정보도 청구소송을 냈다.

28일 법원은 용준형의 말이 허위라는 것을 입증하기도 어렵지만, 진실임을 입증하기도 어려운만큼 전 소속사 사장 김모 씨의 주장을 화면에 내보내야 한다는 취지로 KBS에 반론 보도 명령을 내렸다.

용준형은 당시 '노예계약을 그만하고 싶습니다'라는 뉘앙스의 발언을 했고 이에 대해 사장이 병을 내리쳐서 깨는 동작을 취했다고 묘사한 바 있다. 이 발언은 얼마 후 '연예가중계'에서도 다뤄지며 파장을 일으킨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블루 쓰나미’ 에⋯AI주ㆍ달러ㆍ코인↓ vs 친환경주ㆍ금ㆍ국채 ↑
  • 법당도 추모관도 ‘접속’합니다…‘온라인 공간’에 모여든 사람들 [해시태그]
  • 플레이브 경쟁 팀 누구 있나⋯첫 '버추얼 시상식'의 질문 [엔터로그]
  • 美 중간선거 후폭풍, 코스피 하루 7%p 출렁…2.5조 외국인 순매도
  • 잡히지 않는 근원물가에⋯이달 기준금리 인상 재개 가능성 '들썩'
  • ‘선거법 위반’ 尹 2심도 당선무효형…국힘 397억 반환 위기 속 法 “양형 왜곡 안 돼”
  • 쿠팡, 외형성장에도 수익성 '빨간불'…김범석 “내년 반등” 자신
  • “미국 상무부, SK하이닉스 중국 공장 장비 반입 승인 보류⋯뉴욕 투자 차질”
  • 오늘의 상승종목

  • 11.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332,000
    • +1.5%
    • 이더리움
    • 3,119,000
    • +2.03%
    • 비트코인 캐시
    • 369,800
    • -0.86%
    • 리플
    • 1,722
    • +1.89%
    • 솔라나
    • 125,400
    • +0.8%
    • 에이다
    • 257
    • +1.18%
    • 트론
    • 431
    • -0.92%
    • 스텔라루멘
    • 221
    • +0.9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00
    • +1.48%
    • 체인링크
    • 14,940
    • -0.4%
    • 샌드박스
    • 60.37
    • +1.74%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70
    • 3 Elysium 인기지수 270
    • 4 MLX DePIN 인기지수 267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5
    • Allora 유통량 89% D-7
    • DAOBase 유통량 43% D-14
    • FLock 유통량 41%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