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잭슨, 유명인 사후 소득 ‘1위’

입력 2013-10-25 08: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포브스 조사ㆍ연소득 1억6000만 달러…엘비스 프레슬리 2위

▲팝의 황제 마이클잭슨이 유명인 사후 소득 조사에서 1위를 차지했다고 지난 24일(현지시간)포브스가 보도했다. 블룸버그

마이클 잭슨이 유명인들의 사후 연간 소득 조사에서 1위를 차지했다고 24일(현지시간) 포브스가 보도했다. 잭슨은 지난 2009년 6월 사망했다.

지난해 2위였던 잭슨은 2012년 10월부터 12개월 동안 1억6000만 달러(약 1687억원)를 벌어들여 지난해 1위였던 엘리자베스 테일러를 제치고 1위에 올랐다.

잭슨은 ‘태양의 서커스’ 공연 수입과 음반 판매 그리고 비틀스와 레이디 가가 등의 히트송 저작권을 갖고 있는 소니ATV 지분 소득 등으로 죽어서도 거액의 돈을 벌어들였다고 포브스는 설명했다.

지난해 1위였던 테일러는 올해 2500만 달러로 4위에 그쳤고 전설적인 록큰롤 가수 엘비스 프레슬리가 5500만 달러로 2위에 올랐다.

만화 ‘스누피’로 유명한 작가 찰스 슐츠가 3700만 달러로 2년 연속 3위를 차지했다.

알베르트 아인슈타인은 1000만 달러의 소득으로 8위를 기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블루 쓰나미’ 에⋯AI주ㆍ달러ㆍ코인↓ vs 친환경주ㆍ금ㆍ국채 ↑
  • 잡히지 않는 근원물가에⋯이달 기준금리 인상 재개 가능성 '들썩'
  • 장중 400포인트 출렁인 '롤러코스피', 외인 매도에도 반등 마감
  • 법당도 추모관도 ‘접속’합니다…‘온라인 공간’에 모여든 사람들 [해시태그]
  • ‘선거법 위반’ 尹 2심도 당선무효형…국힘 397억 반환 위기 속 法 “양형 왜곡 안 돼”
  • 쿠팡, 외형성장에도 수익성 '빨간불'…김범석 “내년 반등” 자신
  • “미국 상무부, SK하이닉스 중국 공장 장비 반입 승인 보류⋯뉴욕 투자 차질”
  • 김민석 "가상자산 과세 유예, 정부에 공식 제안"
  • 오늘의 상승종목

  • 11.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040,000
    • +1.89%
    • 이더리움
    • 3,098,000
    • +2.45%
    • 비트코인 캐시
    • 370,700
    • +0.16%
    • 리플
    • 1,714
    • +1.78%
    • 솔라나
    • 125,200
    • +1.38%
    • 에이다
    • 256
    • +1.99%
    • 트론
    • 434
    • +0.46%
    • 스텔라루멘
    • 219
    • +0.9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50
    • +1.26%
    • 체인링크
    • 14,900
    • -0.13%
    • 샌드박스
    • 60.77
    • +3.54%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70
    • 3 Elysium 인기지수 270
    • 4 MLX DePIN 인기지수 267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5
    • Allora 유통량 89% D-7
    • DAOBase 유통량 43% D-14
    • FLock 유통량 41%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