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한나 드레스’ 디자인한 맥앤로건, 서울서 패션쇼…강한나 참석

입력 2013-10-24 17: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일인 3일 오후 배우 강한나가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 전당에서 레드카펫을 밟으며 입장하고 있다.(부산=노진환 기자 myfixer@)

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 화제의 중심 배우 강한나의 반전 드레스를 탄생시킨 맥앤로건이 패션쇼를 열었다.

강한나의 노출 드레스를 제작한 디자이너 맥앤로건은 23일 S/S 패션쇼를 개최했다. 맥앤로건의 드레스는 수많은 레드카펫을 책임지며 여배우들이 가장 입어보고 싶은 드레스 1순위로 뜨거운 러브콜을 받고 있는 의상이다.

지금껏 고소영, 김연아, 손예진, 임수정, 김하늘, 최지우, 전도연, 신민아, 김희선 등 여러 여배우들의 선택을 받아 뜨거운 스포트라이트를 받아 온 맥앤로건의 의상은 드레스뿐 아니라 기성복 라인 또한 많은 여배우들의 드라마, 영화 등을 통해 대중과 만났으며 그 반응 또한 아주 뜨겁다.

이에 맥앤로건은 지난 시즌 2013 F/W 서울 패션위크를 통해 여성복 라인으로 데뷔를 가졌고, 이번 2014 S/S 서울 패션위크를 맞이하여 23일 오후 5시 라움에서 두 번째 패션쇼를 가졌다.

2013 F/W 시즌부터 스토리텔링으로 진행되고 있는 맥앤로건 컬렉션은 지난 시즌 모험심이 강한 여성 파일럿이었던 할머니의 모습이 뮤즈가 되었다. 이번 2014 S/S 컬렉션에서는 할머니를 닮은 소녀의 이야기로 꾸며져 색다른 뮤즈의 모습을 그려냈다.

이번 맥앤로건 패션쇼에는 영화 ‘마더’, ‘하녀’, ‘도둑들’, ‘톱스타’ 등 영화의상을 맡았던 맥연의 최세연 의상감독이 컬렉션 디렉팅을 맡고, 영화 ‘트와일라잇’에서 숲 속의 웨딩 장면을 연출한 영송마틴이 맥앤로건을 위해서 공간 연출을 총괄했다.

이날 패션쇼에는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의 주인공 강한나와 배우 조윤희, 정겨운 등을 비롯한 톱스타들과 VIP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수십조 손실보다 무서운 ‘신뢰 붕괴’ ⋯K-반도체 공급망, 내부적 자해 [치킨게임 성과급 분배]
  • 방산 지형도 흔드는 수싸움⋯한화ㆍ풍산, 탄약 빅딜 '시너지 계산법'
  • 강남은 '현금'·외곽은 '영끌'…대출 규제에 매수 흐름 갈렸다
  • ‘아밀로이드 제거’ 소용없나…치매 치료제 개발 현주소는
  • “엑스코프리로 번 돈 신약에 쓴다”…SK바이오팜, 후속 파이프라인 구축 본격화
  • 트럼프 “이란, 핵무기 포기 안 하면 만날 이유 없어, 전화하라”
  • 美 법무 “총격범, 정권 고위 인사 표적으로 삼은 것으로 보여”
  • 치의학 AI 혁신 ‘활짝’…태국 거점 ASEAN 협력 본격화[KSMCAIR 2026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27 12:2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7,233,000
    • +1.55%
    • 이더리움
    • 3,546,000
    • +2.84%
    • 비트코인 캐시
    • 673,000
    • -0.22%
    • 리플
    • 2,135
    • +0.71%
    • 솔라나
    • 130,200
    • +1.4%
    • 에이다
    • 378
    • +1.61%
    • 트론
    • 477
    • -1.24%
    • 스텔라루멘
    • 256
    • +1.5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70
    • +1.49%
    • 체인링크
    • 14,140
    • +1.8%
    • 샌드박스
    • 121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