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성이면 감천’ 이해인, 유건 품에 안겨 “난 인간도 아냐” 눈물 펑펑

입력 2013-10-23 16: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KBS 일일드라마 '지성이면 감천' 방송화면 캡처)

‘지성이면 감천’ 이해인이 자신의 악행을 후회하며 눈물을 쏟아냈다.

22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지성이면 감천(극본 김현희ㆍ연출 김명욱)’ 127회에서는 사람들 앞에서 악행을 인정하고 후회하는 이예린(이해인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예린은 그동안 최세영(박세영 분)에 대해 질투했고, 도가 지나칠 만큼 악행을 저질러왔다고 털어놨다. 그러나 그의 악행은 전부 자신에게 돌아갔다.

결국 이예린은 한재성(유건 분) 앞에서 눈물을 보이며 과거를 후회했다. 이예린은 자신에 묵묵히 음료수를 건네며 위로해주는 한재성에게, 소문으로 도는 자신의 악행들이 전부가 아니라는 사실까지 실토했다. 이에 한재성은 “다 지나간 일”이라며 이예린을 위로하고 용서했다.

그러자 이예린은 “내가 도대체 무슨 짓을 한 걸까”라며 자신의 과거를 후회했다. 이예린은 자신의 친엄마 장미화(홍진희 분)까지 자신을 떠났다고 이야기했다. “다들 내가 징글징글해. 나는 인간도 아냐. 나는 괴물이야”라며 자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상원 경합 4곳, 오후 당선자 윤곽⋯다수당 판가름 1차 분수령
  • 쿠팡, 외형성장에도 수익성 '빨간불'…김범석 “내년 반등” 자신
  • “미국 상무부, SK하이닉스 중국 공장 장비 반입 승인 보류⋯뉴욕 투자 차질”
  • ‘인수전 단골 손님’ 호반그룹의 M&A 잔혹사⋯한진칼은 다를까
  • 코스피 오른다면서 “주식은 팔라”는 증권가⋯내년 하반기 경계감↑
  • 유럽 여객기 7대 폭파 위협⋯전투기 출격하고 비상착륙
  • 尹 선거법 사건, 오늘 2심 선고…국힘 선거비 397억 반환 갈림길
  • 뉴욕증시, 중간선거 앞서 기술주 반등⋯나스닥 0.83%↑
  • 오늘의 상승종목

  • 11.04 12:4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620,000
    • -0.51%
    • 이더리움
    • 3,019,000
    • -0.03%
    • 비트코인 캐시
    • 361,400
    • -2.01%
    • 리플
    • 1,690
    • +0.6%
    • 솔라나
    • 122,100
    • -1.21%
    • 에이다
    • 249
    • -1.58%
    • 트론
    • 432
    • +0%
    • 스텔라루멘
    • 214
    • -1.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80
    • +0.32%
    • 체인링크
    • 14,430
    • -3.15%
    • 샌드박스
    • 59.15
    • +0.53%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70
    • 3 Elysium 인기지수 270
    • 4 MLX DePIN 인기지수 267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5
    • Allora 유통량 89% D-7
    • DAOBase 유통량 43% D-14
    • FLock 유통량 41%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