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패드 에어, 내달 1일부터 판매…한국은 또 제외

입력 2013-10-23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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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 에어

▲필립 쉴러 애플 글로벌 마케팅 부문 수석 부사장이 22일(현지시간) 열린 미디어 행사에서 아이패드 에어를 소개하고 있다. 사진=블룸버그

애플이 신형 아이패드 '아이패드 에어'를 선보인 가운데 출시일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애플은 22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예바부에나 아트센터에서 신제품 출시행사를 갖고 차세대 아이패드와 맥북프로, 맥프로의 구체적인 사양과 출시일, 가격 등을 공개했다.

특히 관심을 모은 것은 아이패드 신제품 아이패드 에어다. 더 얇아지고 빨라진 아이패드 에어에 네티즌들의 눈길이 모아지고 있는 것.

이에 출시일을 궁금해 하는 목소리가 높다.

아이패드 에어의 출시일은 다음달 1일로 예정돼 있다. 하지만 국내 이용자들이 아이패드 에어를 구입하기 위해서는 더 많은 시간이 걸리 것으로 보인다. 한국이 1차 출시국에서 제외됐기 때문이다. 아이패드 에어의 1차 출시국은 미국, 캐나다, 호주, 프랑스, 독일, 중국, 일본, 싱가폴 등이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아이패드 에어, 한국은 또 1차 출시국에서 제외됐구나" "아이패드 에어, 빨리 받아보고 싶은데" "아이패드 에어, 해외직구 해야하나" "아이패드 에어, 기대감이 크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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