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비반지’ 김석훈, 이소연과 또 충돌…44회 예고

입력 2013-10-22 11: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KBS 일일드라마 '루비반지' 홈페이지)

‘루비반지’ 김석훈과 이소연이 또 다시 충돌했다.

22일 오후 7시 50분 방송되는 KBS 2TV 일일드라마 ‘루비반지(극본 황순영ㆍ연출 전산)’ 44회에서는 상견례 자리를 박차고 나가버린 정초림(변정수 분)과 노동팔(이현우 분)의 모습이 그려진다. 유길자(정애리 분)는 두 사람 때문에 머리를 싸매고 드러눕는다. 서로의 사랑을 재확인한 정초림과 노동팔은 유길자를 찾아와 용서를 구한다.

나인수(박광현 분)는 어딘가 달라진 정루비(임정은 분)를 보며 기억이 돌아왔을지 모른다는 의심을 품게 된다.

정루비에 대해 걱정하는 배경민(김석훈 분) 때문에 기분이 상한 정루나(이소연 분)는 한밤중, 배경민과 말다툼을 벌이고 실수로 배경민의 얼굴에 상처를 남긴다. 속이 상한 배경민은 배회장 서재에서 배회장과 모처럼 술을 마시고 잠이 든다. 이튿날 아침, 서재에서 자고 있던 배회장과 배경민을 발견한 조일순(김영옥 분)은 사색이 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초유의 '연속 인상'⋯고물가·부채·집값에 제동 걸었다 [8월 금통위]
  • 서식스 공작 해리 왕자의 귀환, 복잡한 시선들 [해시태그]
  • "억지 바이럴 아냐?"⋯'비다즐링' 유행, 누가 탑승했나 [솔드아웃]
  • 차량 교체 고민하게 하는 유류비…"20% 이상 오르면 바꾼다" [데이터클립]
  • 코스피, 금리 인상에 상승폭 축소…1.5% 상승 6900선 마감
  • 남동발전 네팔 수력발전 파견 직원 3명 연락 두절⋯"인명 구조 총력"
  • 용산공원 대안 떠오른 탄천물재생센터⋯주택 공급까지 ‘산 넘어 산’
  • 대한항공ㆍ아시아나 합병 넉 달 앞인데⋯마일리지 통합안 200일째 ‘대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678,000
    • +1.05%
    • 이더리움
    • 3,461,000
    • -0.26%
    • 비트코인 캐시
    • 372,600
    • +0.98%
    • 리플
    • 2,001
    • +3.2%
    • 솔라나
    • 150,200
    • +10.69%
    • 에이다
    • 296
    • +2.07%
    • 트론
    • 467
    • +0.21%
    • 스텔라루멘
    • 259
    • +2.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40
    • +0.3%
    • 체인링크
    • 16,420
    • +3.27%
    • 샌드박스
    • 49.12
    • +1.3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