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유 가격 소폭 하락

입력 2013-10-19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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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유 가격이 소폭 하락했다.

한국석유공사는 18일(현지시간) 거래된 두바이유 현물가격이 배럴당 105.82달러로 전 거래일보다 0.92달러 하락했다고 19일 밝혔다. 런던 ICE 선물시장의 북해산 브렌트유 선물은 배럴당 109.94달러로 0.83달러 올랐고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선물은 100.81달러에 거래를 마쳐 0.14달러 올랐다.

싱가포르 현물시장의 석유제품 가격은 일제히 하락했다. 보통 휘발유는 1.58달러 하락한 111.96달러에 거래됐고 경유는 3.20달러, 등유는 1.28달러 내려 각각 123.40달러와 123.45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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