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러리 포드 CEO, 보잉·MS 접촉설에 언급 안해

입력 2013-10-18 14: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앨런 멀리리 포드 최고경영자(CEO)가 보잉 또는 마이크로소프트(MS)의 수장으로 이동할 것이라는 설에 대해 언급을 거부했다고 주요 외신이 1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멀러리 CEO는 보잉과 MS와 접촉했는지에 대한 질문에서 “포드에서 일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멀러리는 보잉에서 38년 간 일하다 2006년 포드로 옮겨왔다. 그는 포드로 옮긴 뒤 기업에 상당한 변화를 이끌어낸 것은 물론 금융위기에 훌륭히 대응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멀러리는 헨리 포드 1세와 헨리 포드 2세 이후 포드 역사상 세 번째로 임기가 길었다.

멀러리 CEO는 “2014년 말에 임기가 끝난다”면서 “(임기의) 변화는 없다”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단독 1차 지방이전 공공기관, 수도권 사택 팔아 716억 이익
  • 중소돌의 기적, 동물계의 리센느…부산 북항 상어 이야기 [해시태그]
  • "한복 치이카와, 3시간 기다렸어요"⋯'먼작귀'의 한국 토벌기 [솔드아웃]
  • 단독 오픈런까지 하더니…위스키 직구 3년새 96억→39억 '뚝'
  • '연봉 얼마인지도 모르는데'…구직자 절반, 지원 포기 [데이터클립]
  • 단독 "주식·코인 시세 한번에 본다"…미래에셋증권, MTS에 '디지털자산' 탭 신설
  • 조희대 ‘대법관 재제청’ 거부…與 “사퇴” VS 野 “헌법 지킨 결단”
  • 오늘의 상승종목

  • 09.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761,000
    • -0.78%
    • 이더리움
    • 3,697,000
    • -1.36%
    • 비트코인 캐시
    • 455,600
    • +24.82%
    • 리플
    • 2,113
    • +0.71%
    • 솔라나
    • 159,200
    • -0.93%
    • 에이다
    • 340
    • +2.41%
    • 트론
    • 458
    • -1.51%
    • 스텔라루멘
    • 291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8,140
    • +15.14%
    • 체인링크
    • 17,460
    • -1.8%
    • 샌드박스
    • 56.5
    • +3.1%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Venice Series A $65M
  • 인기 프로젝트
    • 1 musebook 인기지수 392
    • 2 Stonk 인기지수 310
    • 3 Arc Infra 인기지수 290
    • 4 Zama FHE 인기지수 288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3.4M · 유통량 113% D-77
    • Capricorn $21.3M · 유통량 53% D-30
    • Scroll $2.4M · 유통량 51% D-29
    • FLock $5.7M · 유통량 41% D-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