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지연 무릎활액막염, 붕대 감고 암무 소화

입력 2013-10-17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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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캡쳐)
걸그룹 티아라 멤버 지연이 무릎 부상으로 케이블TV 엠넷 ‘엠카운트다운’ 사전 녹화를 마친 후 병원 치료를 받았다.

지연의 무릎 이상은 무릎활액막염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무릎에 물이 차는 것으로 사전 녹화 후 병원에서 물을 뺀 후 인대강화 주사를 맞고 다시 생방송 무대 참석을 위해 ‘엠카운트다운’으로 이동했다.

무릎 부상으로 인해 지연은 이날 무대에서 오른쪽 무릎에 검은색 붕대를 감고 ‘넘버 나인’의 안무를 소화했다. 일단 소속사측은 지연이 사전 녹화 후 병원으로 향했다고 밝히는 한편 향후 그의 부상을 고려해 새로운 안무를 선보인다는 복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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