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 오지호 주연 생태영화 제작

입력 2013-10-16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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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배우가 출연하는 생태영화가 만들어진다.

환경부 국립생태원법인화추진단은 올해 연말 문을 여는 국립생태원에서 상영할 단편 생태영화를 제작한다고 16일 밝혔다.

영화는 주인공이 사냥 중 고라니와 교감하면서 생태계 보전의 중요성을 인식한다는 내용이다.

‘연풍연가’의 박대영 감독이 연출하고 오지호가 주인공으로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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