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위파, 북상 중…초강력 태풍, 우리나라 영향은?

입력 2013-10-16 07: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태풍 위파

(네이버)

제26호 태풍 '위파'(WIPHA)가 일본 열도를 통과할 것이란 소식이 전해지면서 우려감이 커지고 있다. 특히 위파가 지난 2004년 10월의 22호 태풍에 이어 가장 강력한 태풍이 될 것이란 예보에 국내에 미칠 영향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모습이다.

15일 일본 기상청은 26호 태풍 '위파(WIPHA)'가 16일 오전 일본 간토(關東) 지방에 상륙할 것이라고 15일 예보했다.

위파는 15일 오후 7시 현재 중심 부근 최대풍속 40㎧, 순간최대풍속 55㎧, 중심기압 950hPa(헥토파스칼)의 대형 태풍이다. 중심의 위치는 북위 29.7도, 동경 135.8도이며 오사카시에서 남쪽으로 약 770㎞ 떨어진 해상에서 시속 40㎞의 속도로 북상 중이다.

위파의 북상 소식이 전해지면서 한반도에 어떤 영향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와 관련해 기상청은 위파의 방향이 이미 일본 열도쪽으로 꺾였으며, 우리나라는 태풍의 영향이 적은 곳에 위치하기 때문에 큰 영향이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태풍 위파 소식에 네티즌들은 "태풍 위파, 후쿠시마 오염수 유출 우려도 있다는데 걱정이다" "태풍 위파, 우리나라에 영향이 없다니 다행이다" "태풍 위파, 태풍은 안와도 일본 때문에 피해는 엄청나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KB證, “삼성전자, 中창신메모리 기술보다 5~7년 앞서⋯저평가 매수 기회”
  • 미국 9월 CPI, 3.7% 상승...이달 금리인상 확률 54%
  • 인천 흉기난동범, 범행전력 더 있었다…신상공개는?
  • 제약급 설비부터 AI 생산라인까지…충북에서 본 K뷰티 경쟁력 [르포]
  • LG전자ㆍ애플, 1998년 인연에서 AIㆍ스마트홈 동맹으로 진화 [LGㆍ애플, 동맹의 진화]
  • '검은 목요일' 코스피·코스닥 매도 사이드카 잇단 발동
  • AI 인프라ㆍ반도체주 우수수⋯코어위브 15%↓ㆍ마이크론 4%↓ [뉴욕증시 무버]
  • 9월까지 목표 절반도 못 채운 해외건설…500억달러 달성 ‘빨간불’
  • 오늘의 상승종목

  • 10.15 11:0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703,000
    • -1.74%
    • 이더리움
    • 3,276,000
    • -3.31%
    • 비트코인 캐시
    • 362,600
    • -3.18%
    • 리플
    • 1,795
    • -2.97%
    • 솔라나
    • 141,100
    • -2.76%
    • 에이다
    • 308
    • -3.75%
    • 트론
    • 450
    • +0.67%
    • 스텔라루멘
    • 247
    • -3.8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550
    • -2.39%
    • 체인링크
    • 16,740
    • -4.23%
    • 샌드박스
    • 76.63
    • -4.28%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Mesh Series C $75M
    • 3 World OTC $52.5M
    • 4 Alpaca $135M
  • 인기 프로젝트
    • 1 Bitway Infra 인기지수 406
    • 2 Walrus Infra 인기지수 343
    • 3 Pearl 인기지수 335
    • 4 Quack AI x402 인기지수 304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55
    • Allora 유통량 89% D-27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3
    • Capricorn 유통량 53% D-8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