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키, 잠 안 오는 깊은 밤 “뭐하나 했더니”

입력 2013-10-14 22: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비키 트위터)

비키의 심야시간이 눈길을 끈다.

비키는 14일 새벽 자신의 트위터에 “자야 되는데 배가고파ㅜㅜ 엄청난 고민 중... 다들 잘 자 굿밤”이라를 글과 함께 4장의 사진을 남겼다.

사진 속 비키는 잠들기전 편안한 복장으로 카메라를 주시하고 있다. 눈은 약간 충혈된 듯 피로한 기색이 역역하다. 그러나 뽀얀 피부와 동그란 눈은 여전히 남성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 사진을 본 네티즌은 “비키, 심야에 뭐하나 했는데” “비키, 피곤할 텐데 쉬세요” “비키 정도면 몸매관리 안 해도 될 듯” “비키, 한밤중에도 빛나는 미모”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빙하 붕괴가 마을 삼켰다…네팔·티베트 대홍수, 392명 사망·1468명 실종
  • 삼성전자, '갤럭시 S26 FE' 공개⋯104만5000원ㆍAI 기능 강화
  • SK하이닉스, 美 인디애나 HBM 거점 첫삽…2029년 ‘메이드 인 USA’ 양산
  • 태풍 '사우델' 중국 상륙 임박…'아타우' 이어 새 태풍 '방랑' 예상 경로
  • 엔비디아 어닝 서프에 '감동’···거래대금 반토막 K증시 돌아올까
  • 반등한 국제 금값…국내 금시세는?
  • 시장은 '잭슨홀' 워시 발언 관망 중⋯"1380원 지지 테스트"[환율전망]
  • 장미란 씨 실종신고 허위 종결이 키운 '제주 괴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8.28 10:5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146,000
    • +1.72%
    • 이더리움
    • 3,468,000
    • +0.23%
    • 비트코인 캐시
    • 371,100
    • -0.3%
    • 리플
    • 2,001
    • +2.41%
    • 솔라나
    • 148,900
    • +5.98%
    • 에이다
    • 296
    • +1.37%
    • 트론
    • 469
    • +0.86%
    • 스텔라루멘
    • 258
    • +1.1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10
    • -0.17%
    • 체인링크
    • 16,420
    • +2.75%
    • 샌드박스
    • 49.97
    • +3.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