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희관, 5타자 연속 삼진…'준PO 역대 타이 기록'

입력 2013-10-14 20: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4일 오후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2013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5차전 넥센 히어로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서 5회말 2사 두산 선발 유희관이 넥센 이성열을 삼진아웃 시킨 후 기뻐하고 있다.(사진=뉴시스)
유희관의 집중력이 두산을 이끌고 있다.

두산 유희관은 5타자 연속 삼진을 잡아내며 넥센 히어로즈의 초반 기선을 제압했다.

유희관은 14일 서울 양천구 목동구장에서 열린 2013 프로야구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준PO) 5차전 넥센 히어로즈와의 경기에 선발로 등판해 1회말 2사 후 이택근부터 3회말 선두타자 이성열까지 무려 5타자 연속으로 삼진을 잡아냈다.

5타자 연속 삼진은 준PO 역대 타이 기록이다.

한편 현재 경기는 7회말, 두산이 3:0으로 넥센에 앞서도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 민주당, 4년 만에 하원 탈환ㆍ상원도 과반 눈앞⋯트럼프 국정운영 제동
  • 쿠팡, 외형성장에도 수익성 '빨간불'…김범석 “내년 반등” 자신
  • “미국 상무부, SK하이닉스 중국 공장 장비 반입 승인 보류⋯뉴욕 투자 차질”
  • ‘인수전 단골 손님’ 호반그룹의 M&A 잔혹사⋯한진칼은 다를까
  • 코스피 오른다면서 “주식은 팔라”는 증권가⋯내년 하반기 경계감↑
  • 유럽 여객기 7대 폭파 위협⋯전투기 출격하고 비상착륙
  • 尹 선거법 사건, 오늘 2심 선고…국힘 선거비 397억 반환 갈림길
  • 뉴욕증시, 중간선거 앞서 기술주 반등⋯나스닥 0.83%↑
  • 오늘의 상승종목

  • 11.04 13:5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199,000
    • +0.83%
    • 이더리움
    • 3,069,000
    • +1.25%
    • 비트코인 캐시
    • 364,200
    • -1.67%
    • 리플
    • 1,711
    • +1.54%
    • 솔라나
    • 124,200
    • +0.24%
    • 에이다
    • 254
    • +0%
    • 트론
    • 432
    • +0.23%
    • 스텔라루멘
    • 217
    • -0.4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80
    • +0.58%
    • 체인링크
    • 14,760
    • -1.4%
    • 샌드박스
    • 60.23
    • +2.28%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70
    • 3 Elysium 인기지수 270
    • 4 MLX DePIN 인기지수 267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5
    • Allora 유통량 89% D-7
    • DAOBase 유통량 43% D-14
    • FLock 유통량 41%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