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백향’ 명세빈, 집안 몰락에 처량하고 슬픈 ‘주먹밥 먹방’

입력 2013-10-08 09: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밥을 얻어온 구천(윤태영)과 구슬프게 먹는 채화(명세빈)(사진=MBC 방송화면 캡쳐)

명세빈의 구슬픈 눈물 연기가 시선을 집중시켰다.

채화(명세빈)는 7일 MBC 일일 사극 ‘제왕의 딸, 수백향’에서 아버지 백가(안재환)의 역모죄로 집안이 몰락한 뒤, 벙어리 구천(윤태영)에 의해 목숨을 건졌다.

동굴 속에서 목숨을 부지하던 채화는 구천이 동네에서 바위를 옮기고 힘을 써서 얻어온 주먹밥을 입에 넣었다.

채화는 “참 맛있구나. 맛있어. 아비는 죽었는데…딸년의 입으로…밥이 이렇게 잘 넘어가는 구나”라며 아버지 백가에 대한 죽음에도 불구하고 연명하기 위해 주먹밥을 먹는 자신의 처지를 안타깝게 드러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미국 SEC “비트코인, 증권 아냐”…가상자산 규제 첫 가이드라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강훈식 "UAE, 韓에 최우선 원유공급 약속…1800만배럴 추가 확보"
  • 트럼프, 호르무즈 연합 둘러싸고 동맹 불만…“나토도 한국도 필요없다”
  • 사모대출發 숨은 부실 수면 위로…‘제2의 금융위기’ 도화선 되나 [그림자대출의 역습 上-①]
  • 뉴욕증시, 국제유가 급등에도 소폭 상승...나스닥 0.47%↑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159,000
    • -0.16%
    • 이더리움
    • 3,426,000
    • +0.12%
    • 비트코인 캐시
    • 695,000
    • -0.57%
    • 리플
    • 2,247
    • +0.09%
    • 솔라나
    • 139,100
    • +0.29%
    • 에이다
    • 426
    • +1.43%
    • 트론
    • 446
    • +1.59%
    • 스텔라루멘
    • 259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00
    • +0.43%
    • 체인링크
    • 14,480
    • +0.49%
    • 샌드박스
    • 130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