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도, 파업 및 환율로 3분기 실적 부진 예상 - 우리투자증권

입력 2013-10-08 07: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우리투자증권은 8일 만도에 대해 3분기 실적 부진이 예상되나 장기 수익개선전망은 유효하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목표주가 14만원을 유지했다.

조수홍 연구원은 “만도의 3분기 매출액은 1조3776억원, 영업이익은 74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6.5%, 138.2%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지난해 극심한 파업에 따른 기저효과로 인해 전년동기대비 실적 성장세는 높게 나타날 것”이라고 말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이번 3분기 실적 부인의 요인은 현대차그룹 국내공장 파업 영향 및 환율 등으로 인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한라건설이 진행중인 자산매각을 완료해 추가적인 재무구조 개선이 가시화될 경우 할인율 축소 및 장기 영업전망을 반영한 목표주가 상향이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대출 문턱 높아지자⋯서울 아파트 거래 중소형으로 쏠렸다
  • 쿠팡Inc, 2분기 매출 13.3조...상반기 영업적자 1조1895억 ‘역대 최대’
  • 호르무즈 정상화 기대에 안도 랠리…다우·S&P500 최고치, 유가 80달러 아래로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114,000
    • +0.48%
    • 이더리움
    • 2,651,000
    • +0.04%
    • 비트코인 캐시
    • 299,100
    • -1.58%
    • 리플
    • 1,515
    • -1.17%
    • 솔라나
    • 104,900
    • +0.29%
    • 에이다
    • 274
    • -1.79%
    • 트론
    • 464
    • -1.07%
    • 스텔라루멘
    • 237
    • -2.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090
    • +0.22%
    • 체인링크
    • 11,600
    • -0.17%
    • 샌드박스
    • 59.79
    • -0.5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