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히 알몸으로...”, 사우디서 채찍 2000대에 징역 10년형

입력 2013-10-06 15: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우디아라비아의 남성 4명이 자동차 지붕 위에서 알몸으로 춤을 춘 영상을 인터넷에 올렸다가 최고 10년의 징역형을 선고받았다고 데일리메일이 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사우디 중북부 도시 부라이다 형사법원은 지난 2일 이들 네 명의 남성 중 세 명에게 각각 징역 3~7년을 선고했다. 이들은 500~1200대의 채찍형도 받았다.

다른 한 명은 징역 10년에 채찍 2000대를 선고받앗다.

법원은 또 이들에게 최고 5만 사우디리얄(약 1400만원)의 벌금을 내도록 했다.

당국은 이들이 올린 영상을 삭제하고 자동차는 압류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35세는 왜 청년미래적금에서 빠졌나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NCT 출신' 루카스, SM과 전속계약 만료⋯"앞으로의 도전 응원"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180,000
    • +0.5%
    • 이더리움
    • 3,456,000
    • -0.29%
    • 비트코인 캐시
    • 681,000
    • +0.37%
    • 리플
    • 2,134
    • +1.23%
    • 솔라나
    • 127,900
    • +0.24%
    • 에이다
    • 373
    • +1.36%
    • 트론
    • 487
    • +0%
    • 스텔라루멘
    • 261
    • -0.7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30
    • +1.88%
    • 체인링크
    • 13,910
    • +0.94%
    • 샌드박스
    • 115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