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각 결혼 2세 계획 "윤후같은 아들 낳고싶어"

입력 2013-10-03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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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가수 허각(28)이 2세 계획을 전했다.

허각은 3일 오후 서울 역삼동 라움에서 결혼식에 앞선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 자리에서 허각은 2세 계획을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 "아주 중요한 질문"이라며 "오늘밤부터 열심히 노력해보겠다"라고 답했다.

이어 그는 "아내하고 논의를 해봤는데 저희도 출산장려정책에 이바지 하지 위해서 최대한 많이 낳을 생각"이라며 "'아빠 어디가' 나오는 윤후 군 같은 아들도 좋고 지아 같은 딸도 좋다"라고 밝혔다.

허각의 예비신부는 요가강사로 허각이 중학생 시절 만난 첫사랑이다. 두 사람은 2년여 간의 교제 끝에 백년가약을 맺게 됐다. 허각은 지난달 자신의 팬카페를 통해 이 같은 사실을 발표했다.

이날 결혼식은 가족과 친지, 지인들만 초대해 오후 6시30분부터 비공개로 열린다. 주례는 허각과 예비신부가 함께 다니는 교회의 장사무엘 목사가 맡았다. 사회는 허각과 절친한 MC 딩동이 맡았고 축가는 허각의 쌍둥이 형인 허공과 가수 존박이 부른다.

한편 허각과 예비신부는 허각의 고향인 인천에 신혼집을 마련했다. 신혼여행은 허각의 스케줄로 인해 잠시 미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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