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린·카이 개천절 애국가 제창…네티즌 반응은?

입력 2013-10-03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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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씨스타’ 효린(22·본명 김효정)이 개천절 경축식에서 애국가를 불러 화제다.

안정행정부는 3일 오전 10시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4345주년 개천절 경축식’을 개최했다. 효린은 팝페라 가수 카이, 역사 어린이 합창단과 함께 애국가를 훌륭히 소화해 주목을 받았다.

이날 행사에는 단군 관련 단체, 정부 주요인사, 주한 외교단, 사회 각계 대표, 교사, 학생, 학부모 등 약 3000명이 참석했다.

효린은 2010년 씨스타 싱글 음반 '푸쉬 푸쉬'로 데뷔해 시원한 가창력을 인정받고 있다.

네티즌들은 "역시, 효린은 다르다" "폭풍 가창력" "매력적이야"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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