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한 가정부' 막내 강지우 2층에서 '뚝'… 최지우가 구했다 '휴'

입력 2013-09-30 23: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BS)

‘수상한 가정부’의 은혜결(강지우)이 죽을 고비를 간신이 넘겼다.

30일 오후 방송된 SBS ‘수상한 가정부’에서는 아버지와 언니 오빠들과의 관계가 좋지 않은 것을 비관해 가출한 막내 혜결이 2층에서 떨어지는 사고를 당했다.

이를 지켜보던 은상철(이성재)과 은한결(김소현) 등은 충격을 받고 밑에 떨어진 혜결이의 안전을 살폈다.

이모 우나영(심이영)이 뒤늦게 달려갔지만 혜결이를 구하지 못했다. 그러나 가정부 박복녀(최지우)가 밑에서 기다리고 있다 혜결이를 구했다.

놀란 상철은 1층으로 내려와 혜결이에게 따귀를 때리며 “다시는 이러지 말라”고 호통쳤고 순식간에 혜결이는 눈물 범벅이 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끼 먹기도 무섭다...폭염이 부른 뜨거운 ‘밥상 물가’[뉴노멀 된 히트플레이션]
  • 39도까지 치솟는다⋯수도권ㆍ광양 폭염중대경보 [날씨]
  • 오늘 KBO 긴급 실행위원회, 주말도 폭염취소 될까
  • 태풍 '돌핀' 이어 '찬홈' 등장…예상 경로에 한국 '한숨'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주 환원 강화 방안 마련”
  • 트럼프, 폴리실리콘에 관세·최저가격제 추진…韓 기업 영향 촉각
  • 레버리지 규제 4거래일 만에…단일종목 ETF 거래대금 '13분의 1' 급감
  • 6월 경상수지, 두 달 연속 역대급 흑자⋯상품수출 '첫 1000억달러' 상회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743,000
    • +0.64%
    • 이더리움
    • 2,710,000
    • +1.92%
    • 비트코인 캐시
    • 304,300
    • +0.16%
    • 리플
    • 1,506
    • -1.44%
    • 솔라나
    • 105,100
    • +0.19%
    • 에이다
    • 271
    • -1.45%
    • 트론
    • 465
    • +0%
    • 스텔라루멘
    • 234
    • -2.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90
    • -0.38%
    • 체인링크
    • 11,580
    • +0%
    • 샌드박스
    • 58.99
    • -0.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