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지안과 열애 인정한 김우빈, 일명 ‘발망 사건’도 해명..."같은 제품 선물한 것"

입력 2013-09-25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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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시스)
배우 김우빈이 모델 유지안과의 열애를 인정함과 동시에 논란이 된 일명 ‘발망 사건’에 대해서도 해명했다.

발단은 김우빈의 팬이 고가의 발망 셔츠를 선물했고 얼마 후 유지안이 같은 디자인의 제품을 착용한 채 인스타그램에 셀카를 게재한 것이었다. 이에 한 팬은 “발망 티셔츠를 선물한 팬이 ‘그거 사느라고 얼마나 고생을 했는데. 화가난다’고 SNS을 통해 멘션을 보내자 유지안이 인스타그램의 사진을 삭제했다”는 사실을 밝혔다.

이와 관련해 김우빈의 소속사인 싸이더스HQ 관계자는 한 매체와의 전화 통화를 통해 “김우빈이 선물 받은 티셔츠를 준 것이 아니라 같은 셔츠를 구입해 유지안에게 선물한 것”이라고 답했다. 이어 김우빈의 소속사 측은 “유지안에게 커플티 목적으로 같은 제품을 선물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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