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가호칭 시가호칭 헷갈리네...추석 때 망신 안 당하려면 알아두세요~

입력 2013-09-17 17: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처가호칭 시가호칭

▲사진 연합뉴스
추석 명절을 맞아 가족의 호칭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추석 연휴 시작 전날인 17일 각종 온라인커뮤니티에는 처가호칭과 시가호칭에 대한 게시물이 계속 올라오는 등 이러한 현상을 반영하고 있다.

특히 네티즌들은 귀경에 앞서 '오빠의 아내', '남동생의 아내', '누나의 남편' 등 헷갈리는 호칭어를 위주로 다양한 정보를 습득하고 있다.

국립국어원에 따르면 처가호칭(아내 기준)의 경우 '오빠의 아내'는 '아주머니', '언니의 남편'은 '형님', '남동생의 아내'는 '처남댁', '여동생의 남편'은 '동서, 서방'으로 부르면 된다. 시가호칭(남편 기준)은 '형의 아내'는 '형님', '누나의 남편'은 '아주버님', '남동생의 아내'는 '동서', '여동생의 남편'은 '서방님'으로 각각 부르면 된다.

네티즌들은 트위터 등을 통해 "처가호칭, 정말 헷갈린다', '호칭 애플리케이션으로 한번에 해결하세요', '명절 때 마다 호칭이 고민된다', '즐거운 명절 보내세요' 등 다양한 의견을 보이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패닉 하루 만에 코스피 역대 최대 상승폭으로 급반등⋯ 코스닥도 사상 최고 상승
  • 기름값 일주일 새 128원 상승…중동 사태에 물가·경제 '경고등'
  • '천만영화' 카운트다운…'왕사남' 숫자로 본 흥행 기록 [인포그래픽]
  • 봄꽃 축제 열리는 여의도·구례·제주도…숙소 검색량 '급증' [데이터클립]
  • '미스트롯4' 결승→'무명전설' 돌풍⋯'트로트', 왜 여전히 뜨겁나 [엔터로그]
  • 쿠르드족, 이란서 美 대리 지상전 시작했나…CIA 지원설 솔솔
  • 수입 소고기 값, 작년보다 63% 급등...계란 가격도 6%↑[물가 돋보기]
  • 급락장에 또 '빚투'…5대 은행, 신용대출 이틀새 1조3500억 불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916,000
    • -0.68%
    • 이더리움
    • 3,057,000
    • -1.04%
    • 비트코인 캐시
    • 675,500
    • -1.1%
    • 리플
    • 2,078
    • -0.76%
    • 솔라나
    • 131,500
    • -1.5%
    • 에이다
    • 400
    • -1.23%
    • 트론
    • 415
    • -0.24%
    • 스텔라루멘
    • 231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30
    • -0.99%
    • 체인링크
    • 13,550
    • -0.73%
    • 샌드박스
    • 124
    • -3.1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