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윅스' 류수영, 이준기 향한 박하선 마음 확인…삼각관계 불붙나

입력 2013-09-12 21: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MBC

'투윅스'에서 피할 수 없는 3각관계 이준기와 박하선,류수영이 한 자리에서 만났다.

11일 오후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투윅스'(극본 소현경 연출 손형석,최정규)에서장태산(이준기 분)이 디카 때문에 위기에 처하자 몸을 날려구하려고 애쓰는 서인혜(박하선 분)를 임승우(류수영 분)가 보게 됐다.

장태산과 서인혜 둘은 디카를 구하기 위해 작전을 펼쳐 얻는데 성공하는 듯 했지만, 김선생(송재림 분)이 뒤를 쫓아 장태산에게서 디카를 뺐었다.

이에 서인혜는 몸을 던져 김선생을 막았고 목숨이 위태로웠던 장태산을 구해냈다. 이때 임승우가 현장에 도착해 장태산을 돕는 서인혜를 보며 괴로운 표정을 지었다.

임승우는 장태산을 구하기 위해 노력하는 서인혜를 보고 장태산의 도주를 도왔다. 서인혜와 함께 돌아오는 길에 임승우는 "왜 이렇게 무모하냐. 어떤 놈인지 알고 달려들었냐"며 김선생에게 덤벼든 서인혜에게화를 냈다.

서인혜는 "지금 장태산을 죽이려는 사람이 8년전에 자기 대신 장태산을 감옥으로 보내려던 사람이다. 장태산을 도와주고 싶었다. 그 사람 인생이 너무 억울하다"며 장태산을 향한 마음을숨기지 못하고 드러냈다.

임승우는 "8년 전에 이유도 모르고 헤어진 거냐"고물었다.

임승우는 서인혜를 딸의 병원에 내려주고 8년이 지나도 장태산을 생각하는 서인혜를 향해 안타까운심경을 감추지 않았다.

한편, 본격적인 삼각관계의 시작을 알린 ‘투윅스’는 디카를 김선생에게 뺏긴 장태산은 방송말미에 총을 맞아 긴박감을 더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2일 만에 다시 문 연 홈플러스…정상화 바쁜데 재고 없어 ‘발동동’[가보니]
  • 입추매직 '불발', 처서매직은 올까요? [해시태그]
  • 콘서트 갈 때 응원봉만?⋯'최애' 위한 필수품 등장이오! [솔드아웃]
  • 서울시, 정부에 정비사업 규제 완화 '건의'⋯국토부 "협의 중" 입장만 [종합]
  • 서울 40도 찍더니 하남 40.8도·광양 40.2도…전국 '펄펄'
  • 넥스트레이드, 12일부터 프리마켓 상·하한가 주문 한시 금지
  • 9월 입주 디에이치방배 잔금대출 풀린다…은행권 3000억 공급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475,000
    • -0.31%
    • 이더리움
    • 2,700,000
    • -0.07%
    • 비트코인 캐시
    • 304,500
    • +1.13%
    • 리플
    • 1,461
    • -1.62%
    • 솔라나
    • 103,800
    • -0.38%
    • 에이다
    • 286
    • +6.32%
    • 트론
    • 462
    • -0.43%
    • 스텔라루멘
    • 228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980
    • +4.11%
    • 체인링크
    • 11,600
    • +0.87%
    • 샌드박스
    • 58.65
    • +0.5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