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던 커플 이별 이유 1위 "믿음이 깨질 때"

입력 2013-09-12 16: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뉴시스)
오랫동안 만나며 사랑을 유지하던 커플들이 이별하는 이유는 뭘까.

크고 작은 문제로 다투고 화해하다가도 이해가 안되는 경우가 생기면 헤어지고 싶은 마음이 드는 것은 어쩔 수 없다. 치열하게 다투고 화해하기를 반복하면서도 인연의 끈을 놓지 못하던 커플이 도저히 납득 못하는 상황을 만나는 순간 이별을 맞게 되는 것이다.

최근 소셜데이팅 오작스쿨에서 20-30대 미혼 남녀 345명을 대상으로 '연인과 헤어지고 싶은 순간'이라는 주제로 설문을 실시한 결과 "서로간의 믿음이 깨졌을 때"가 52.4%로 1위를 차지했다.

다음으로는 "성격차이가 심하게 느껴질 때"가 26.2%로 뒤를 이었다. 그 밖에는 "다른 사람하고 비교할 때" "사소한 문제로 자주 싸울 때" "전 애인 얘기 꺼낼 때" 이별하고 싶은 마음이 드는 것으로 조사됐다.

오작스쿨 관계자는 "연인 관계를 떠나 사람과 사람간의 관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믿음이다"며 "연인 사이에서 믿음이 깨지면 다시 회복하기가 힘들다"고 조언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 가구…중산층 품는 ‘보편형’ 19만 가구
  • "차례상 그만"…10가구 중 7가구, 차례 안 지낸다 [데이터클립]
  • '반도체의 힘', 코스피 7거래일만에 7000선 재탈환
  • ‘3주 만에 또 후속 모델’…AI 속도·비용 경쟁 확대
  • 오세훈 "주택공급 책임 분명히 할 것⋯이제 자제하지 않겠다"
  • “사과 한 상자 말고 세 알만”…고물가에 가벼워진 추석 장바구니 [르포]
  • 지지율·인사 논란에 결국 강훈식도 사의…靑 인적쇄신 본격화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184,000
    • +4.71%
    • 이더리움
    • 3,715,000
    • +3.19%
    • 비트코인 캐시
    • 357,100
    • +3.78%
    • 리플
    • 2,018
    • +5.21%
    • 솔라나
    • 158,800
    • +5.94%
    • 에이다
    • 328
    • +4.13%
    • 트론
    • 466
    • -0.85%
    • 스텔라루멘
    • 281
    • +4.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310
    • +3.71%
    • 체인링크
    • 17,500
    • +2.58%
    • 샌드박스
    • 54.5
    • +2.54%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11
    • 2 Zama FHE 인기지수 302
    • 3 Derive DeFi 인기지수 286
    • 4 Stonk 인기지수 28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2M · 유통량 113% D-78
    • Capricorn $22.8M · 유통량 53% D-31
    • FLock $5.7M · 유통량 41% D-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