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삼익악기, 1700억 규모 스타인웨이 지분 매각 ‘급등’

입력 2013-09-12 09: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익악기가 스타인웨이 보유주식 전량을 1700억원 규모에 매각하기로 결정했다는 소식에 급등하고 있다. 이는 전일 기준 시가총액(1545억원)을 웃도는 규모다.

12일 오전 9시 3분 현재 삼익악기는 전일대비 9.13%(200원) 오른 2385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일 삼익악기는 미국 계열사인 스타인웨이 주식 376만8554주(26.22%)를 1635억원 규모에 처분한다고 공시했다.이는 자기자본 대비 113.73%에 해당한다. 매각 상대방은 스타인웨이 공개매수를 추진하고 있는 피아니시모(Pianissimo Acquistion Corp.)다.

삼익악기는 또 관계사가 보유중인 스타인웨이 주식 24만4700주도 함께 처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처분예정일은 오는 18일. 총 매각대금은 1745억원으로 시총을 웃도는 자금이 유입되는 것이다.


대표이사
김종섭, 김민수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27]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2026.02.27]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패닉 하루 만에 코스피 역대 최대 상승폭으로 급반등⋯ 코스닥도 사상 최고 상승
  • 기름값 일주일 새 128원 상승…중동 사태에 물가·경제 '경고등'
  • '천만영화' 카운트다운…'왕사남' 숫자로 본 흥행 기록 [인포그래픽]
  • 봄꽃 축제 열리는 여의도·구례·제주도…숙소 검색량 '급증' [데이터클립]
  • '미스트롯4' 결승→'무명전설' 돌풍⋯'트로트', 왜 여전히 뜨겁나 [엔터로그]
  • 쿠르드족, 이란서 美 대리 지상전 시작했나…CIA 지원설 솔솔
  • 수입 소고기 값, 작년보다 63% 급등...계란 가격도 6%↑[물가 돋보기]
  • 급락장에 또 '빚투'…5대 은행, 신용대출 이틀새 1조3500억 불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634,000
    • -1.09%
    • 이더리움
    • 3,069,000
    • -1.16%
    • 비트코인 캐시
    • 674,000
    • -0.66%
    • 리플
    • 2,076
    • -1.42%
    • 솔라나
    • 131,000
    • -2.24%
    • 에이다
    • 398
    • -1.73%
    • 트론
    • 415
    • -0.24%
    • 스텔라루멘
    • 232
    • -1.6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50
    • -3.61%
    • 체인링크
    • 13,660
    • +0.07%
    • 샌드박스
    • 124
    • -1.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