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코스닥, 글로벌 증시 훈풍 영향 상승...헬스케어주↑

입력 2013-09-10 09: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닥지수가 글로벌 증시 훈풍에 힘입어 하루만에 상승세로 돌아섰다.

10일 오전 9시23분 현재 코스닥지수는 전일보다 2.44포인트(0.47%) 오른 523.55를 기록중이다.

전날 미국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1만5000선을 회복했다. 특히 나스닥은 2000년 11월 이후 13년 만에 최고치에 올랐다.

투자자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36억원, 29억원 순매수하며 지수 상승을 이끌고 있다. 기관은 48억원 순매도하며 차익을 실현중이다.

업종별로는 운송, 종이목재, 오락문화, 방송서비스, 통신방송서비스, 유통, 섬유의류, 통신서비스를 제외한 전 업종이 상승세다.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은 혼조세를 기록중이다. 셀트리온, 서울반도체, GS홈쇼핑, 다음은 강보합권을 보이고 있고 CJ홈쇼핑, 파라다이스, 동서, CJE&M, SK브로드밴드는 약보합세다.

특징종목으로는 정부가 원격진료를 허용하는 법을 개정하기 위해 준비중이라는 소식에 비트컴퓨터 등 헬스케어 관련주들의 주가가 급등세다.

상한가 2개를 포함한 589개 종목이 상승중이며 하한가 없이 286개 종목은 하락세다. 99개 종목은 보합권을 유지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 가구…중산층 품는 ‘보편형’ 19만 가구
  • "차례상 그만"…10가구 중 7가구, 차례 안 지낸다 [데이터클립]
  • '반도체의 힘', 코스피 7거래일만에 7000선 재탈환
  • ‘3주 만에 또 후속 모델’…AI 속도·비용 경쟁 확대
  • 오세훈 "주택공급 책임 분명히 할 것⋯이제 자제하지 않겠다"
  • “사과 한 상자 말고 세 알만”…고물가에 가벼워진 추석 장바구니 [르포]
  • 지지율·인사 논란에 결국 강훈식도 사의…靑 인적쇄신 본격화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040,000
    • +4.81%
    • 이더리움
    • 3,717,000
    • +3.65%
    • 비트코인 캐시
    • 357,700
    • +4.35%
    • 리플
    • 2,035
    • +6.1%
    • 솔라나
    • 158,800
    • +6.15%
    • 에이다
    • 329
    • +6.13%
    • 트론
    • 464
    • -1.28%
    • 스텔라루멘
    • 282
    • +6.0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220
    • +3.95%
    • 체인링크
    • 17,460
    • +2.77%
    • 샌드박스
    • 54.6
    • +1.87%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11
    • 2 Zama FHE 인기지수 302
    • 3 Derive DeFi 인기지수 286
    • 4 Stonk 인기지수 28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2M · 유통량 113% D-78
    • Capricorn $22.8M · 유통량 53% D-31
    • FLock $5.7M · 유통량 41% D-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