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A, 2100명 감원…모기지 대출사업 축소

입력 2013-09-10 06: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뱅크오브아메리카(BoA)가 직원 2100명을 감원하고 26개의 모기지오피스를 없앤다고 블룸버그통신이 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한 관계자는 감원되는 인력 중 1500명은 모기지 대출을 담당했다고 말했다.

400여명은 클리블랜드 콜센터 직원이며 지불 기한이 지난 모기지 대출을 담당하는 직원 200여명도 감축 대상에 포함됐다.

관계자는 이번 감원이 10월31일에 마무리된다고 전했다.

최근 미국의 모기지대출기관들은 금리 상승으로 리파이낸싱이 줄어들 뿐만 아니라 주택시장 회복의 지속가능성에 대한 의문이 커지면서 인력을 줄이고 있다고 통신은 전했다.

BoA의 기존 주택대출은 지난 2분기에 5% 감소했다.

앞서 웰스파고는 직원 2300명을 감원한다는 계획을 내놨다. JP모건체이스는 1만5000명을 감원할 것으로 예상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2일 만에 다시 문 연 홈플러스…정상화 바쁜데 재고 없어 ‘발동동’[가보니]
  • 입추매직 '불발', 처서매직은 올까요? [해시태그]
  • 콘서트 갈 때 응원봉만?⋯'최애' 위한 필수품 등장이오! [솔드아웃]
  • 서울시, 정부에 정비사업 규제 완화 '건의'⋯국토부 "협의 중" 입장만 [종합]
  • 서울 40도 찍더니 하남 40.8도·광양 40.2도…전국 '펄펄'
  • 넥스트레이드, 12일부터 프리마켓 상·하한가 주문 한시 금지
  • 9월 입주 디에이치방배 잔금대출 풀린다…은행권 3000억 공급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788,000
    • +0.19%
    • 이더리움
    • 2,704,000
    • +0.11%
    • 비트코인 캐시
    • 305,300
    • +1.53%
    • 리플
    • 1,458
    • -2.08%
    • 솔라나
    • 104,000
    • -0.19%
    • 에이다
    • 285
    • +4.78%
    • 트론
    • 464
    • -0.22%
    • 스텔라루멘
    • 228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920
    • +1.88%
    • 체인링크
    • 11,590
    • +0.26%
    • 샌드박스
    • 58.6
    • +0.2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