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와글와글] 국가경쟁력 9년만에 최저, 날개없는 추락?

입력 2013-09-05 11: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세계경제포럼이 발표하는 한국의 국가경쟁력이 2004년 이후 9년 만에 가장 낮은 수준이라는 소식에 네티즌들은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들은 “정부가 떠들어대는 것과 반대로 객관적 지표는 계속 악화되고 있다는 증거”, “정책결정 투명성 137위란다. 일단 정치권 개혁 제대로 해보자. 난 대한민국 잠재력을 믿는다”, “개개인의 역량을 끌어올려야 경쟁력이 생길 텐데, 알게 모르게 개인 표현의 자유가 억압되고, 공정한 경쟁이 없으니 정의와 함께 경쟁력도 사라지는 거다”, “국가경쟁력은 몇몇 대기업이 이끌 수 없다. 중소기업, 비정규직 다 같이 잘사는 것이 경쟁력” 등의 의견을 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동發 리스크에 코스피 5.96%↓⋯서킷브레이커 속 개인이 4조원 방어
  • 기름길 막히고 가스 공급도 흔들…아시아 에너지 시장 긴장 [K-경제, 복합 쇼크의 역습]
  • "또 경우의 수" WBC 8강 진출 위기, 한국 야구 어쩌다가…
  • '17곡 정규' 들고 온 우즈⋯요즘 K팝에선 왜 드물까 [엔터로그]
  • 중동 위기 고조에…'최고 가격제' 이번주 내 시행…유류세 인하폭 확대도 검토
  •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공개…20세 김소영 머그샷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S(스태그플레이션)공포 현실화하나
  • "월급만으로는 노후 대비 불가능"…대안은?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700,000
    • -0.4%
    • 이더리움
    • 2,933,000
    • +1.14%
    • 비트코인 캐시
    • 661,000
    • -0.97%
    • 리플
    • 1,987
    • -1.24%
    • 솔라나
    • 123,000
    • +0%
    • 에이다
    • 375
    • -0.27%
    • 트론
    • 422
    • -0.47%
    • 스텔라루멘
    • 220
    • -1.3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600
    • -3.11%
    • 체인링크
    • 12,900
    • +0.7%
    • 샌드박스
    • 119
    • +1.71%
* 24시간 변동률 기준